뉴 논스톱 PD, 숨만 쉬어도 매달 500만원 버는 노후 꿀팁 “국민연금 수령일 미뤄야”(유퀴즈)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r77rIk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a85fe774aa837077968aed53708064fec789b54b62e33b9106fb5d9bc9ef9" dmcf-pid="3AmzzmCE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317794sgzc.jpg" data-org-width="640" dmcf-mid="1ZoXXoj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317794sg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4cbc35dd3b8427b7e2e3dba4e5aa000878e09f11f50334961af795c168ad3" dmcf-pid="0csqqshD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318002ejes.jpg" data-org-width="640" dmcf-mid="tsa55acn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61318002ej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kOBBOlwT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77904b4b2c496bc5dec219f7a70fb7cb60bc7618f5353fca041e87320edd285" dmcf-pid="UEIbbISrCu" dmcf-ptype="general">'뉴 논스톱', '내조의 여왕' PD가 숨만 쉬어도 매달 500만 원이 연금으로 나오는 노후 준비 꿀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2ab37596409e20b0981a48819be1c706ea59d440b4646298b074070e53515fa" dmcf-pid="uDCKKCvmvU"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3회에는 노후 설계를 잘해 은퇴 후 한 달에 월 1,000만 원을 번다는 '뉴 논스톱', '내조의 여왕'의 김민석 P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8d6455cc8609ecae523aa6c8288fbf5a8e18b8d59e9d7a25b382a0c94f5c2e" dmcf-pid="7wh99hTshp"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석 PD의 연금 수익이 언급됐다. 1년 미룰 때마다 7.2%씩 수령액이 증가되는 국민연금을 70세까지 늦춰놓아 개인연금 합쳐 70대부터 받는 연금이 월 500만 원이라고. 김민석 PD가 "아침에 눈 뜨고 살아서 숨만 쉬어도 매달 500만 원이 나오는 게 제 목표"라고 하자 유재석은 "진짜 대단하시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4c8760b7ac4d0fed843118f96bedeb7d11a8244722d5123aa35b0c2a81c2738" dmcf-pid="zok00krNy0" dmcf-ptype="general">김민석 PD는 연금저축펀드 등 개인 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으로 인세, 강의료를 추가 수익으로 버는 덕분에 지금의 연금 수익이 가능했던 거라고 밝혔다. 인세와 강의 수익으로 생활하며 개인 연금 300만 원을 전부 퇴직연금에 넣으면서 국민연금을 70세 수령으로 미룰 수 있었다는 것. </p> <p contents-hash="07b3b5a803dccfd2ee3220cb164c64bf118f32bb0243bd9375d02c07cae99e6a" dmcf-pid="qgEppEmjh3" dmcf-ptype="general">김민석 PD는 "전 종신 수령하는 국민연금 수령일을 뒤로 미루는 게 연금 재테크의 최고 핵심이라고 본다. 사람들은 미루지 말고 62세로 당겨서 받는게 좋지 않냐고 한다. 빨리 갈 수도 있으니까. 제가 얘기한다. 확률상 단명 아니면 장수다. 단명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명은 내가 번 돈 다 못 쓰고 간다는 거다. 오히려 장수가 우리가 피해야 할 위험 요소다. 평생 벌어둔 돈을 다 썼는데 수명이 10년, 20년 남아 있으면? 단명 리스트는 신경쓸 필요 없고 장수 리스트를 대비해야 한다. 그걸 대비하기에 가장 좋은 게 국민연금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4844825fa2afb1baa0abcc7452481237110f776001f54d018d1dc4434f9083e" dmcf-pid="BaDUUDsAvF" dmcf-ptype="general">이어 "국민연금 늘리는 법은 아주 간단하다. 많이 낸다고 많이 받는 게 아니다. 오래 부어야 많이 받는다. 직장 생활 오래 하시고, 안 다니더라도 임의 가입으로 넣으시라. 재테크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마시라.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연간 수익률을 못 당한다. 어마어머한 전문가들이 엄청난 돈 가지고 운용하는데 못 당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bNwuuwOc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jr77rIk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만기 아내, 세쌍둥이 손주 자랑 "천사들…만날 날만 기다려" 05-14 다음 이장우 아내 조혜원, 얼굴은 선녀인데 힘이 나무꾼 (시골마을3)[결정적장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