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비난에 입 열었다…군 가산점제 논란에 "공격 바라지 않아" ('배팅온팩트')[인터뷰②] 작성일 05-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Y6MXtWXX">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ZeE07rIk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06cf6374ac472f899b68f92a2c9a22f8e40c8d5f46daf55a3242b780925df" dmcf-pid="5dDpzmCE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팅 온 팩트'의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0235820gvwl.jpg" data-org-width="1024" dmcf-mid="QPW8xH1y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0235820gv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팅 온 팩트'의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fbe79c1ffcbaaa89f23f7ceb21040d78bbae2768d75b8a6dfacbde2ebe25c" dmcf-pid="1JwUqshDXY" dmcf-ptype="general"><br>'베팅 온 팩트'의 김민종 PD가 일부 출연진을 향해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비판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fa8c6d9e82a01af1fa06ed0ae939a8189d8b771beb08f3f52a9a8a29fb29a5" dmcf-pid="tiruBOlwYW"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베팅 온 팩트' 종영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콘텐츠웨이브 사옥에서 김민종 PD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762224e3d5b98a9a4ea46c2d781f4909cfafa9a143ad400e9e819dff13f03b1" dmcf-pid="Fnm7bISrHy"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개그맨 장동민,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교수 진중권,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방송인 정영진,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이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362c313abbabb2cd50bf20e1948729c482d69ab5bb841580e25e2b6dda502" dmcf-pid="3LszKCvm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팅 온 팩트'의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0237149rwpa.jpg" data-org-width="800" dmcf-mid="HiruBOlw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10asia/20260514060237149rw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팅 온 팩트'의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a207885dc106e63f4cae4212929342e492754f99916dba77da87bbabc20731" dmcf-pid="0oOq9hTsZv" dmcf-ptype="general"><br>김 PD는 '정치', '가짜뉴스' 등 민감한 소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소재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다. 그러나 차별점을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했다"며 "남들이 잘 다루지 않는 소재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뇌 서바이벌 예능은 너무 어려운 게임들만 나오지 않는가. 우리 생활과 더 맞닿아 있는 뉴스가 오히려 공감대가 넓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a1c40368007692e3acc8775d63a20a216b81ff08f1077cabc2baed1234a81d" dmcf-pid="pgIB2lyOtS"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에서는 군 가산점제 등 첨예한 주제를 정면으로 다뤘다. 이 과정에서 일부 출연자는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펼쳤다가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김 PD는 "결과적으로 한 플레이어가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자로서 나름대로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시청자들이 특정 출연자를 공격하길 바란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0c845dc9a27f817fdc32f2ee15a98d2a3fce199a8ae84276deea0487cba697" dmcf-pid="UaCbVSWIYl"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의 생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uRk3uwOc1h"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만든 장르물의 정석… 드라마 '허수아비'[별의별 리뷰] 05-14 다음 [단독]'KT 해킹 사고'가 바꾼 소액결제…상품권·교통카드 거래시 추가인증 의무화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