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유튜브 중단에도 끝까지 '사과' '반성' 없어[MD이슈] 작성일 05-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3만 구독자 보유 유튜브 채널 당분간 중단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lkYigR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91bbd0d6ec722b581cac752291875008f652fcc6450b3a918068149c52379" dmcf-pid="KQSEGnae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53702861kvbq.jpg" data-org-width="640" dmcf-mid="BujRw28B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53702861kv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1653138c59525ecfaca2883e04bf9f66d7846284e80a2d0d624c499a46e358" dmcf-pid="9xvDHLNd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셰프 안성재가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p> <p contents-hash="19bee975dab6da398177d0c03d4579169be4e61118a4e33851414971a53e1735" dmcf-pid="2MTwXojJrE"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는 13일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고 지켜봐 준 분들에게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5b4044924b0c9ead9256c72ee1ce50e3c99603611d630b23f2d8f361cf5290" dmcf-pid="VRyrZgAisk" dmcf-ptype="general">단 기간에 구독자 100만을 넘어서며 잘 나가던 채널에 갑자기 빗장을 채운 이유는 최근 논란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b9a4ed1ca53df7600979979025e3fb273f8fdaaf8f4a052c5d71b09114fe96a" dmcf-pid="fwzZ2lyOIc" dmcf-ptype="general">지난달 한 블로거는 모수에 방문해 식사를 하던 중 와인 바꿔치기를 당했다는 글을 남겼다. 작성자는 와인 페어링 메뉴에는 '샤또 레오빌 바르통 2000년 빈티지'가 적혔으나 담당 소믈리에가 2005년 빈티지를 가져왔다고 했다. 와인의 맛과 향이 평소와 달랐던 점을 이상하게 여겨 확인을 요청했고 소믈리에가 "2000년 바틀이 1층에 있었다.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해당 와인의 두 빈티지는 모수 매장 보틀 가격 10만 원 차이 난다. 작성자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가 할 만한 실수가 맞을지는 의문이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4e34cb0f108e47fd97b0d4846188653ac35efc6e9b66a9b230080407b1145f2" dmcf-pid="4rq5VSWIOA"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논란이 불거진 후 굳게 다문 입을 18일만에 열었다. 그러나 사과문이 아닌 장황한 해명글이었고 대중은 더욱 싸늘하게 반응했다. 더욱이 유튜브 중단 글에도 '죄송하다'는 문장이 하나 없어 역풍이 더 세게 몰아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인화 “가체 무게 12㎏, 원형 탈모 걸린 여배우도 있어”(같이삽시다) 05-14 다음 유열, 연명치료 고려했던 7년 투병기 "12살 아들에게 유언장 남겨"(유퀴즈) [텔리뷰]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