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배우며 포기하려던 꿈”…성리, ‘무명전설’ 우승 작성일 05-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yfUADg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05eebfeda77cc21c455df3e4adb70f7485a6cf95f657a6a4a5b322de6eca1" dmcf-pid="YGW4ucwa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020002849mtvq.jpg" data-org-width="700" dmcf-mid="yP4rotpX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020002849mt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f72f2d1020da6fe75a0f61ac3f9888b88d11ef240860bb6b0b0f2542258329" dmcf-pid="GHY87krNYx" dmcf-ptype="general">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1대 전설이 됐다. </div> <p contents-hash="f17d284dab8b02ab40d80d8d1fc65cc7013adf089d241c5a17d086e40da6b669" dmcf-pid="HXG6zEmj1Q"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생방송 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긴 무명 생활을 청산하려는 가수들의 치열한 마지막 서열 전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8f8cc3a022c55d63a73f8bf7d78532de3804d9323a7d7a59faf78c2a7f8e2f8" dmcf-pid="XZHPqDsA5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도전자들이 힘든 시간을 버텨온 자기 삶을 녹여낸 ‘인생 명곡’ 미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p> <p contents-hash="df2fd66770a15dd8a435ff4c8350e6ceed26e1eda75048e191b421f8e6f90305" dmcf-pid="ZRxCAUqFZ6" dmcf-ptype="general">시청자 투표를 합산한 최종 순위는 1위 성리(4784점), 2위 하루(3542.3점), 3위 장한별(3513.82점), 4위 황윤성(3278.07점), 5위 정연호(3097.80점), 6위 이창민(2963.56점), 7위 이루네(2908.57점), 8위 박민수(2875.18점), 9위 이대환(2742.95점), 10위 김태웅(2610.80점) 순이었다.</p> <p contents-hash="1f6e0193f1de6bb823574022d0eb29275f6848639bf97470c3101fa34e61eda6" dmcf-pid="5eMhcuB3H8" dmcf-ptype="general">중간 순위 1위였던 성리가 이변 없이 마지막까지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케이보이즈로 데뷔한 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과 7인조 아이돌 그룹 레인즈 등을 거치며 수차례 고배를 마셨던 그는 이번 우승으로 14년 무명 생활의 서러움을 씻어냈다.</p> <p contents-hash="38c7ff0d6f632f00ab142c9337df7d44de793dec5a6bc6824eea34cf4b7f4d5b" dmcf-pid="1dRlk7b0G4" dmcf-ptype="general">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을 비롯해 신곡 음원 발매와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이 준비돼 있다. 이뿐 아니라 제주도 세컨 하우스 제공과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be6ee84a92febb451f06cbef0aff411d8f2fad973a4f7fd8af78a8a1021aee0" dmcf-pid="tJeSEzKpYf" dmcf-ptype="general">성리는 우승 소감을 통해 “가수라는 꿈을 가지고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다. 수 많은 오디션에 도전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달았다.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했다. (그럼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이런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3bf0c5982ef77d71bb55ab03031812db5feaa6fdd1401c4cadaaf44b0fd6f1" dmcf-pid="FidvDq9UHV" dmcf-ptype="general">어머니를 향한 효심도 깊었다. 성리는 관객석에 앉은 어머니가 눈물을 참지 못하자 그 모습을 바라보며 “결승 인생곡을 부를 때도 일부러 어머니를 보지 않았다. 주체가 되지 않을 것 같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fda187c20778ef3a69156c4b49563da4ea02ae0202673a8871f494757565be" dmcf-pid="3nJTwB2u12"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가 바로 앞에서 우시는 모습을 보니 가수를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게, ‘무명전설’ 우승으로 보답해드리는 것 같은 마음도 든다”며 “어머니가 고생하신 과거들이 너무 많이 떠오르는데 엄마가 꿈꿔보지 못한 행복한 나날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p> <p contents-hash="dcbad18c5c931f00f9af77dcaa650e8719da0f1b4aa6554efe4deedc4a09fda7" dmcf-pid="0LiyrbV7Z9" dmcf-ptype="general">2위를 차지한 하루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장 많이 생각나는 하늘에 계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앞에서 (관객석에 와) 보고 계신 할머니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ponWmKfzX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화신' 정희 "토할 것 같아"…2대1 데이트 기류 '위태' 05-14 다음 '나솔' 31기 순자, 옥순·정희·영숙 3인방 뒷담화에 "멘털 나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