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반집승 작성일 05-14 32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4/0003976303_001_20260514004015272.jpg" alt="" /></span><br> <b><제10보></b>(198~220)=LG배는 입단 점수를 적용하는 대회다. 성적별로 점수를 책정해 누적 100점에 이르면 프로 입단 자격을 준다. 국내 선발전의 경우 8강 10점, 4강 20점, 결승 30점이다. 나아가 본선에 진출하면 80점을, 16강에 오르면 100점을 획득한다. 신현석은 70점을 보유한 상황에서 아마 선발전에 임했다.<br><br>198은 큰 끝내기인데 또 하나의 큰 곳인 209에 먼저 손이 가야 했다. 흑 전체의 안형을 위협하며 실속을 챙긴 다음 우상으로 갔으면 백 승. 205가 기회를 놓쳤다. 참고 1도였으면 흑 1집반승. 206은 손해수로 그냥 208에 두어야 했다.<br><br>반집 승부에서 211이 패착. 선수인데 왜일까. 참고 2도 1이 정수순이다. 9와 11, 13이 흑 권리가 돼 반집승(좌하귀 끝내기 관계상 백은 9에 앞서 A로 못 둔다). 220에 젖혀 백의 반집승이 확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상 바꿀 비상 꿈꾸더니… 비수로 끝난 ‘AI 브로맨스’ 05-14 다음 제31회 LG배 기왕전 본선 진출자 24명 확정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