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맘' 김성은, 자녀 학원비 月 320만원 "대치동에 소문났다" [라스]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Pc2uB3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f1b4cee375986fa08f071707756d2c279b17c006f363a4d31507b7184329a" dmcf-pid="HmQkV7b0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김성은/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01052155emfr.jpg" data-org-width="640" dmcf-mid="YqlpmjEo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01052155em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김성은/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1e5243811e930296f9dd4be8edd5b6f76f5d25257500dbc14ca768b8432a8" dmcf-pid="XsxEfzKp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성은이 대치동에 열혈맘으로 소문이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a602d7e5c550a20bbbb150ce79bdb82b30ae0abd74ec8baac7b9efa237239c" dmcf-pid="ZOMD4q9Uw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65회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758fd0d15a69ae224bed0972bfdbbbfbda00708b13788649dcfc4c5aad971cf4" dmcf-pid="54HKvmCEO7" dmcf-ptype="general">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예전에 비해 교육열이 식고 있다며 "첫째 키울 때는 대치동 키즈로 키웠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93557118fef1c1f7593fdb4d115ada2fb16d519e1a22bf465c666fdb8ae65aa" dmcf-pid="18X9TshDEu" dmcf-ptype="general">이어 "친구들이 그 학원 아냐고 물어보면 다 보내봐서 다 알았다. 수학 학원만 해도 연산, 도형, 사고력, 교과 학원을 보냈다"며 "운동도 축구랑 아이스하키를 시켰다. 아이가 싫어했으면 저도 안 시켰을 텐데 잘 따라오는 스타일이었다. 근데 대치동에 '어떤 학원에 가도 김성은이 앉아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열정적으로 키웠는데 첫째가 축구를 하게 되면서 대치동 키즈는 끝나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694ca49f7d7844d398d4eb87a0504969aee32df756483e37c02a6173137aca" dmcf-pid="t6Z2yOlwDU" dmcf-ptype="general">이후 둘째 딸을 키울 때는 본인이 좋아하는 걸 시키기로 다짐했다고. 김성은은 "예체능 위주로 시켰지만 국어, 영어, 수학도 했다. 그러다 보니 학원수를 줄이게 됐고, 셋째는 축구랑 미술 빼고 아무것도 안 시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d6b1bc7715e0f134319fd791e19ca8152bf7673e9cff8fa0e63a7d1c5d24fa" dmcf-pid="FP5VWISrIp"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셋째의 학원비로만 한 달 총 320만 원 정도 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첫째의 교육비는 제외된 금액이라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스 받아" 31기 순자, 또 시작된 앞담화 토크에 숨죽여 눈물→병원行(나솔) [종합] 05-14 다음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