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위경련 발발, 역대급 미남 경수 쟁탈전 (‘나는 SOLO’) [종합] 작성일 05-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CafzKp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4379209e809de35448d6eca956bb4db5a6999f944fd61bf0c836a7b3bf5a0" dmcf-pid="t6hN4q9U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7345ueyv.jpg" data-org-width="658" dmcf-mid="HKEP0H1y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7345ue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4c302d6c16c7b1ac4f8d147dedce6f41d8d7ee3bfa584f94e18baf32a4f48" dmcf-pid="FPlj8B2u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경수의 손에 선택권의 키가 쥐어졌다. 순자, 영숙 중 누가 이 ‘훈남 안경사’를 차지하게 될까.</p> <p contents-hash="76e0c76793cf06a03e29152f38b8bb4ab808c423b732095b2a8377c0b878c460" dmcf-pid="3QSA6bV7lm" dmcf-ptype="general">2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옥순, 정희, 영숙, 영자, 순자, 정숙, 광수, 상철, 영식, 영호, 영철 등의 썸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c0f94c6171ea88fc9dda4aba0ccb15f4231abd32c47ce4e256ece637f533974" dmcf-pid="0xvcPKfzSr" dmcf-ptype="general">이날 각기 다른 커플들의 썸과 삼각관계 등이 클로즈업 됐다. 정희, 정숙은 현재 한 남자 영식을 좋아하고 있다. 정숙은 차분한 반면 정희는 다소 질투와 집착, 불안이 심한 케이스였다. 정희는 성격상 예쁜 말을 하기보다 영식에게 내내 서운함을 표출하면서 영식을 다소 불편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b8d87f80a79e60f1adaabc3cf974e9ac6cc01e587996e7360410f1aa88f2c75" dmcf-pid="pMTkQ94qCw" dmcf-ptype="general">이 와중 옥순과 영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만을 바라보며 커플을 확정 지었다. 데이트를 떠난 옥순은 영호에게 “오빤 내가 어때”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영호는 “좋아”라면서 신혼여행 이야기까지 입에 올렸다. 이에 송해나는 “둘이 그냥 결혼하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b3190394f6e7b6d2704e27ac88e031bacc35c996bdf4eff41d194c1609aca7" dmcf-pid="URyEx28BlD" dmcf-ptype="general">반면 관심 있는 어떤 여자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한 변호사 상철은 “3일차까지 진짜로 힘들었다. 내가 관심 있는 건 옥순과 정희인데, 두 사람 모두 다른 남자 옆에 붙어 있고 나에겐 이야기할 기회도 안 주니까 쉽지 않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6f99167fce49b5b8101d81b5d8ce7d7459878d121663aae81426d5a97d4ed" dmcf-pid="uJGre4Q9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8665pkxt.jpg" data-org-width="658" dmcf-mid="XziqWISr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8665pk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98b893324e316c5a991ead5c787e1d401db5610ac6aa96d8673b08eac974f9" dmcf-pid="7iHmd8x2lk" dmcf-ptype="general">영철은 관심이 있는 영자가 감기임에도 무뚝뚝한 성격 탓에 다가가지 못했다면서, 뒤늦게 남자들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자는 이미 단단히 영철 마음을 오해하면서 “내가 2순위라며”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영철의 마음 속 1순위는 영자였지만 영철의 무뚝뚝한 성격 탓에 서로 간 오해가 있었던 것. 영철은 괜히 영자 옆을 어슬렁거렸지만 영자는 이미 지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df6932312037b52617379be8f7abca476a4578a76ebef467ba3a5de29f3ea692" dmcf-pid="znXsJ6MVlc" dmcf-ptype="general">현재 영수와 광수 역시 영자에게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영철의 본격적인 대시 앞에서 광수와 영수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었다. 영철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영자에게 대놓고 “넌 이제 누구를 선택할지 가닥을 잡았냐. 여자란 동물은 참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b4cfadb08102e1e67f771a7a473b602624037a7d2771e2b4664509f051e110" dmcf-pid="qLZOiPRfyA" dmcf-ptype="general">영철은 한참 어린 영자에 대해 “얼굴에 성격이나 감정이 드러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라면서 영자 속내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영자는 제작진에게 “솔직히 전 영철에게 마음 미동은 없다. 전혀 설렘은 없었다”면서 그에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2dc28e637f8f9c694cc13b6f18c582d82a45ebc807e7cbd7d909c8283a299" dmcf-pid="Bo5InQe4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9936pmsr.jpg" data-org-width="658" dmcf-mid="Z3hN4q9U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19936pm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4cfd9ff0a9eee88c8f303c0aff12286bb0654036eeb76f233fe65445f1f260" dmcf-pid="bg1CLxd8CN" dmcf-ptype="general"><br>이 가운데 또 다른 문제적 상황, 경수만 바라보는 순자의 불안도 극대화됐다. 순자는 앞서 옥순을 중심으로 정희, 영숙이 함께 모여 자신이 들으라는 듯이 ‘앞담화’를 하는 상황을 어른스럽게 넘겼지만 이 상황에서 경수가 확신을 주지 않는 상황이 못내 서운하고 불안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71f8f670e96001d486c394d24d8855d4e0bdb0c8003d87129d8e2f51da3dcfb" dmcf-pid="KathoMJ6v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제작진은 문예창작학과 출신 순자에게 기회를 주는 듯, “거실에 있는 시 전문을 외우시는 분에게 (데이트권을)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 그때 번쩍 손을 든 사람은 순자의 마음 속에 있는 남자 경수였다. 경수는 놀랍게도 시를 꽤 잘 외우고 있었다.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시 전문을 외우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af397b593f754ddcb5d81d45a190c20310b3f4ab9b05487227581d8f113297b" dmcf-pid="9NFlgRiPWg" dmcf-ptype="general">데프콘 역시 “이 사람은 먹을 자격이 있다”고 박수를 쳤다. 이로써 상황은 한층 흥미로워졌다. 순자와 영숙을 저울에 쥐고 고민 중인 경수는 이 데이트권으로 어떤 여자와 또 한 번 시간을 보내게 될까. 이 가운데 마지막 장면에서 경수는 순자에게 "나한테 슈퍼데이트권 써주고, 내 데이트권은 영숙에게 쓰겠다. 이기적이지만 미안하다"며 여전히 결정을 미루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순자가 응급실에 실려간 뒤, 경수는 순자가 자신을 많이 좋아한다는 상황을 깨닫고 영숙을 불러 "미안하다. 데이트권은 그 사람에게 쓸 것"이라고 선포했다. 순자와 영숙의 갈망과 불안이 극에 달한 가운데, 이 삼각관계의 최종 커플 상황을 향한 귀추가 주목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eb889efe17fe1632449a6d0b0f8a1939d71dd1157e49f115edd973f11fde5" dmcf-pid="2j3SaenQ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21256oakq.jpg" data-org-width="658" dmcf-mid="5ua63G5T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01721256oa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c1d93f25959af78ee1182ea0e2276bca744cc79fd768d93b80897221d7cbb" dmcf-pid="VA0vNdLx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cdb58bb58b278e7335f0f3e9d68d1ca3e892bd55c1c79f0061c7ec526ec03c27" dmcf-pid="fcpTjJoMy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경수</span> | <span>나는 SOLO</span> | <span>순자</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4kUyAigRl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05-14 다음 비만 유도하는 환경적 힘, 존재하나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