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능미, 사기로 80억 잃은 남편 감쌌다 "아들보다 더 중요해" 작성일 05-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U6Kpzt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6dd420648781a5bf74d5d2509565cfdee7fa4be97b2f684e9c9987dcec217" dmcf-pid="Ux7Q2uB3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231654192mhvd.jpg" data-org-width="700" dmcf-mid="Ff19u53G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231654192mh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79c943561b303211cfba3227eac1e1fa53f97725adef1ab2ab55ea6ed82824" dmcf-pid="uMzxV7b0p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남능미가 80억 원 사기 피해를 딛고 남편과의 굳건한 애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2afd79dab096135536cb723f84a52069f016c9fa440967ad133feafa5991acc" dmcf-pid="7MzxV7b07A" dmcf-ptype="general">13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워너비 전원생활 남능미 집공개(+별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65fc14904dc09503d4715e39d51a809c552f70ec050d28f5d0df65d1a4e8780" dmcf-pid="zRqMfzKp7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영옥은 전원생활 중인 절친 남능미의 집을 찾아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영옥은 남능미 남편이 과거 사기 피해를 당해 큰돈을 잃었던 일을 언급하며 "그때 50억 원이면 굉장히 큰돈이었다"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2aa66b2a3ba572c81745e12cea26565fcfa5bb5216d4589245f85ee2bc95ba3a" dmcf-pid="qeBR4q9UzN" dmcf-ptype="general">그러자 남능미는 "80억 원이다"라고 바로 잡았고, 김영옥은 "큰돈을 날리고 이 집에 온 건데 인성이 사람을 살리는 것 같다. 포기하고 적응하면서 살아내는 게 너무 대견하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fd9b0dad33c90b20e9e2d81596c498c5f6298acc488d51b8f4d919612ae0570" dmcf-pid="Bdbe8B2uUa" dmcf-ptype="general">남능미는 "사기꾼한테 당했다. 그래서 한동안 자식들이 아빠를 미워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너무 큰 돈을 잃으니까 아들이 더 미워했는데 내가 불러서 '나는 너보다 네 아빠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76c165301299f32c17f73913a04cf89075a40f22582a69168ae22db65b1bd8" dmcf-pid="bJKd6bV7z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영옥은 "나 같으면 같이 미워했을 거다"라고 말했고, 남능미는 "건강하고 바꿨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9bcae858f3588054066b810b4355d7a1786e0c9de10f9bef631bbcbdbc3eb" dmcf-pid="Ki9JPKfz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231654449rbtc.jpg" data-org-width="700" dmcf-mid="3I2iQ94q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231654449rb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3363a0f301078e1fe61b6d4756e7f11a548b981d7b9315a1db76bc68802b49" dmcf-pid="9n2iQ94q3L" dmcf-ptype="general"> 또 김영옥은 "너희 남편이 정말 너를 위해주는 거 같다. 이사 가는 날도 혼자 이사 준비 다 하지 않았냐. 혼자 다 하는데 그런 남자 없다"며 감탄했다. 이에 남능미는 "지금도 그런다. 내가 추워서 떨고 있으면 담요 챙겨서 덮어준다"고 깨알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571d0d2c694db36c19f06921b6c2660ce58a44fa6a83fff407e7a3f40f22ccd" dmcf-pid="2WEyIkrNzn" dmcf-ptype="general">이날 남능미는 "노후까지 평생 먹고살 만큼 벌었다"며 "욕심부리려면 한이 없다. 남편이 밥 먹을 때마다 '우리가 제일 행복하다', '우리가 제일 부자다'라고 교육시킨다. 부정적인 생각을 아주 못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행복이다. 본인이 만족하는 게 최고"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41449b15391ff6ec1b008001284cb168607065dba8bb8e19aa375834d469e89" dmcf-pid="VYDWCEmjzi" dmcf-ptype="general">이후 뒤늦게 등장한 남능미의 남편은 "나는 이 사람보다 3개월만 더 오래 살 거다. 내가 다 정리하고 따라갈 거다. 나만 보고 사는 사람이라 내가 다 안고 가야 된다. 그게 소망"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182f3a2107653bcf45a2ebb69f1a6a7c22f54c4a5980aca7f7666141cae56b" dmcf-pid="fGwYhDsAzJ"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옥은 "파주 최수종이다. 옛날부터 봐왔는데 실증도 안 내냐. 최수종 저리가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은 "삼남매 라이딩에 내 시간 올인, 차에서 혼자 쉬다가 귀가" ('라스') 05-13 다음 '나솔' 31기 순자, 옥순 뒷담화 토크에 고통 호소 "멘털 갈려 속 안 좋아" [TV캡처]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