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신지 결혼식 축가 중 오열…"다시 할게요" 중단까지 [마데핫리뷰]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cXiPRf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092c363781f33adac93b6bebdbcf202d6d18789ff54a839eba97de377e76f9" dmcf-pid="0rGVCEm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225004926nzia.png" data-org-width="640" dmcf-mid="tkqLtWXS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225004926nz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8043954f94b42dbe0cbeeb16ebed9d5de12d908acaafa940c0af2d5725db35" dmcf-pid="pmHfhDsAE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백지영이 축가를 부르다 울컥했다.</p> <p contents-hash="f2680a0f40acc72e09024cea6b4e6e1394ff3bb12aa6e6d3c8bc8591a535bbb6" dmcf-pid="UsX4lwOcEW"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코요태 신지가 아닌, 이지선으로 시집가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0ec75d54085b949339161f7e7869d862e4e6026a6724f515fcf113a3073a23a" dmcf-pid="uOZ8SrIkmy"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지난 2일 진행된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수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한 가운데, 에일리와 백지영이 축가를 맡았다.</p> <p contents-hash="50dafa8344d0b18a4ba07efc6b29035dc0aafd5528e9be8230e0ba8bfe258e4e" dmcf-pid="7I56vmCEsT"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제가 데뷔를 했을 때부터 지선이랑 굉장히 각별한 사이로 지냈다. 그때를 뒤돌아보고 지금의 상문씨와 지선이를 보니까 친정언니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d9d0cd6ab0cabba0a879fa709f2c19f4116e1d043aadb8ae9a47cdb1325f2" dmcf-pid="zC1PTshD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225006272vpkp.png" data-org-width="640" dmcf-mid="FEyKsAD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225006272vp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a05aec79ff3972edb2908f31ea17259d4a5bf3e54ff9d4a32a8d951ba064a2" dmcf-pid="qhtQyOlwOS" dmcf-ptype="general">이어 "험난한 시간들을 많이 지나오지 않았나. 아마 하나님께서 특별히 더 좋은 선물로 상문 씨를 지선이에게 보내준 것 같다. 제가 지금 결혼 13년 차인데 제 결혼식에서 이 축가를 듣고 나서 지금까지도 가사를 마음에 새기고 있다. 여러분들께서도 두 사람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함께 들어주시고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ce1cdc6fc11a4b5e656b9dbc057bc255690c149b7d38253cfe3a5845adda24" dmcf-pid="BlFxWISrrl"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성시경의 곡 '두 사람'을 축가로 선택했다. 하지만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감정이 벅차오른 듯 눈물을 보였다. 백지영은 "다시 하겠다"고 눈물을 훔친 뒤 "옛날에는 지선이 하고 저하고 우리 시집 못 가지 않을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근데 누구보다도 현명하고 사랑이 많은 아내가 될 거고 엄마가 될 거라 믿는다. 다시 시작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번 도전..100점 만점" [라스] 05-13 다음 유열 눈물…폐섬유증 투병에 유언장 작성 "심정지→연명 치료 논의" ('유퀴즈') [종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