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AI 판단·실행 분리해야 자동화 성과…'앤서블'로 구현" 작성일 05-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드햇 서밋 2026]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2.7'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hYnQe4a9"> <p contents-hash="bc074441018ffa5f2c83be7ea635ef2518e85acfcf3c924c1c646b7eb55e4b55" dmcf-pid="GXlGLxd8N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애틀랜타(미국)=김미정 기자] "기업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판단을 실제 운영으로 연결하는 자동화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레드햇 앤서블 플랫폼'은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기업 인프라와 원활히 상호작용해 기업 자동화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3da862b284ed09ba4a45e97b9315c5ab8f80757034e806b54b4c675d4b8e518" dmcf-pid="HZSHoMJ6ob" dmcf-ptype="general"><span>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수석부사장 겸 </span><span>최고제품책임자(CPO)는 </span><span>14일까지 </span><span>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레드햇 서밋 2026'에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2.7'과 신규 '자동화 오케스트레이터'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인프라와 상호작용할 때 필요한 신뢰성, 통제력, 실행 정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p> <p contents-hash="57f5c7870a95550cbbe2a0900161c6269906e96f7caf07b1b0d997a8fb756346" dmcf-pid="X5vXgRiPoB"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AI가 제시한 분석과 권고를 안정적인 운영 조치로 옮기는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계층' 구축이다. 자동화 오케스트레이터는 결정론적 자동화, 이벤트 기반 자동화, AI 기반 자동화를 한 흐름으로 묶어 AI 중심 운영 체계를 구현하도록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0285aa83112d4db18906f2fe0c6464ecdb59d5e4d40d34b3f9ac4c036d12f" dmcf-pid="Z1TZaenQ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앤서블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ZDNetKorea/20260513225155539wtma.jpg" data-org-width="640" dmcf-mid="WZjrfzKp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ZDNetKorea/20260513225155539wt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앤서블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3be211799ff123766dbc65aceddba6c3afb6a9d0b5b9a154d66ea2e12f792" dmcf-pid="5ysve4Q9cz" dmcf-ptype="general">레드햇은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에 조직별 맥락을 반영한 AI 기능도 더했다. 기업이 자체 지식과 정책을 주입하는 '브링 유어 온 놀리지' 기능을 통해 자동화 지능형 어시스턴트가 보다 구체적이고 환경에 맞는 답변을 내놓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61058e8a40632924b1ca2425e2aeb8e6336ddd6b0571fcb2d2b06b9473e58aaf" dmcf-pid="1WOTd8x2g7" dmcf-ptype="general">AI 도구와 자동화 기능을 연결하는 구조도 강화됐다.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용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통해 별도 맞춤형 통합 없이 AI 도구와 자동화 환경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726abffd1115cdec8ea66b659ced7e6668b47044aae8aa792d53dbf719637e6" dmcf-pid="tYIyJ6MVau" dmcf-ptype="general">대규모 AI 운영관리(AIOps) 확산을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바다니 CPO는 "우리는 IBM 인스타나, 서비스나우, 스플렁크 등 생태계 파트너용 솔루션 가이드를 제공해 AI옵스 도입 과정을 단순화했다"며 "자동화 포털을 개선해 콘텐츠 제작과 패키징 효율도 높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baa5de5d946aaeae60ea1eba24c4e1f5a66202d522a53a7b39461f23b0cf145" dmcf-pid="FGCWiPRfjU" dmcf-ptype="general">바다니 CPO는 고객이 자동화 성과를 보다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새 대시보드는 성능과 투자수익률(ROI) 지표를 보여줘 조직 전반에서 자동화가 만든 효과를 수치로 파악하도록 지원한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4aa4e4508d5557f4d01e5d6f880aac1716d4a1617e15d134ee28493e3caf4e92" dmcf-pid="3HhYnQe4jp" dmcf-ptype="general">보안과 접근 통제도 강화됐다.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해시코프 볼트용 '오픈아이디커넥트(OIDC)' 인증 제공자 역할을 수행하며 작업별 단기 토큰을 발급해 정적인 서비스 계정 사용과 자격 증명 확산 위험을 줄인다.</p> <p contents-hash="94f1200f03ea04370b0d67d11cfcabc361781248256744d7fba62a5653e0427f" dmcf-pid="0XlGLxd8k0" dmcf-ptype="general">바다니 CPO는 기존 자동화 자산을 AI 시대에 맞게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기업은 기존 플레이북 기반으로 AI 에이전트가 상황을 조사하고, 조치를 권고하도록 구축할 수 있다. 실제 실행은 사람이 승인한 결정론적 워크플로를 통해 이뤄진다.</p> <p contents-hash="c0466c5a1793228e4908b4660cc270ba76f72b0e11c90888344d9bc11c855d30" dmcf-pid="pZSHoMJ6A3" dmcf-ptype="general"><span>바다니 CPO는 </span><span>"AI 기반 추론과 검증된 결정론적 자동화를 지능적으로 조율해 고객이 효율성과 혁신을 극대화한다"며 "AI 토큰과 컴퓨팅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2203f706b883c02594861846b1c3ecaf14913b9a26649dfb47a9bdce5083f071" dmcf-pid="U5vXgRiPAF"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안 침투 시간, AI가 2.3년서 20시간으로 단축" 05-13 다음 “부산을 금빛 놀이터로”…강원체중 전국소년체전 출사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