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이어 200m도 한국기록 코앞' 조엘진, 남자 200m서 한국 역대 4위 기록 작성 작성일 05-1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3/202605132137380659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3215108380.png" alt="" /><em class="img_desc">역주하는 조엘진. / 사진=연합뉴스</em></span> 단거리 신성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한국기록에 근접한 성적을 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br><br>조엘진은 13일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선수권 남자 200m 준결선 2조 1위(20초50)로 결선에 올랐다. 박태건의 한국기록(20초40)과 0.10초 차 역대 4위 기록이다.<br><br>한국인 어머니·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지난해 실업 데뷔 후 굵직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br>전날 같은 장소 100m 결선 10초09 우승은 뒤바람 2.7m로 비공인됐고, 지난달 일본 이즈모 그랑프리 100m 예선의 10초08도 뒤바람 3.5m로 인정받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D-29, 홍명보호 '깊은 고심'…대표팀 골잡이들 '골 가뭄' 05-13 다음 "남편 만난 지 한 달 만에" 황혜영, 뇌종양 투병 고백…우울증까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