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전 PD, 유재석 감탄한 월 천만원 수입 "스무살부터 부자 목표"(유퀴즈) [TV캡처] 작성일 05-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nOfzKp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d574a9019f60095d3ca54d9207e0f246f377566137a3e6b91144d9f2e88ba" dmcf-pid="YwLI4q9U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김민식 전 PD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13600245arjs.jpg" data-org-width="600" dmcf-mid="QhaSQ94q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13600245ar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김민식 전 PD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ee85966edfe2395f6edbd77bd0cf46a41f48cbf1dc758fa148cd970efed2b" dmcf-pid="GroC8B2u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내조의 여왕' '뉴 논스톱'을 연출한 김민식 PD가 '유 퀴즈 온더 블럭'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85ac441b3eca9c2260f5e3785cf2ab03053a3510f379eca49a8a6a6169499e04" dmcf-pid="H206TshDS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김민식 PD가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8c751807a449ffd53364d98056bfed0814649882edd7a3d8315cf6f614cc545" dmcf-pid="XVpPyOlwT6"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내조의 여왕' 때 제가 특별출연한 적이 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났다"고 인사를 건넸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b5120349d242f58421facba31c83252f5bd1b816f1e02f63de29798c52e74" dmcf-pid="ZfUQWISr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13601522ccdk.jpg" data-org-width="600" dmcf-mid="ygQcztpX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13601522cc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01191efa220adcfb06e14eb0f4757e610ccebfd1ede9620dfebd6b93a64b2c" dmcf-pid="54uxYCvmW4" dmcf-ptype="general"><br> 이어 "한 달에 월 1000만원이 들어오게 은퇴 설계를 미리 해두셔서 화제가 됐다. 언제 퇴사를 하셨다"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fc0f490e216505f15fe186dfe3726b1d674d2afb66d62bacc0cedf89a2ae963d" dmcf-pid="187MGhTsvf" dmcf-ptype="general">김 PD는 "2020년에 퇴사를 했다. 그때 코로나가 터지고 회사가 어려울 때 대규모 구조조정을 했다. 오래 일한다고 잘할 자신감이 없어 퇴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 후배들을 만나면 '나 연금술사야. 연금 받아서 술 사는 사람이야'라고 하며 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4609847333bff67701607f07d9ae6f4b81ef6bb240995a8e12536aa6f17c086" dmcf-pid="t6zRHlyOCV" dmcf-ptype="general">그는 "스무 살 저의 목표는 언제가 나는 부자가 된다였다. 벌고, 모으고, 불리고 이게 소득 저축 투자다. 이 앞에 중요한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다. 바로 아끼는 것 절약이다"라며 "돈을 아끼는 건 내 욕망만 절제하면 되더라. 20대에 중요한 건 아끼는 습관, 30대엔 나의 몸값을 올리는 것, 40대엔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36418344ffe888529a2384822d1adcfa960bddcb9815cf85667b0ff2b96f03" dmcf-pid="FPqeXSWIv2" dmcf-ptype="general">김 PD는 "버는 것과 쓰는 것의 격차가 크면 클수록 부자가 빨리 된다"며 "많은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일단 아끼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3QBdZvYC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싱 아시안 챔피언' 서려경 전문의 "신생아 돌볼 때 의사 소명 느껴"('유퀴즈') 05-13 다음 울주군청 김무호, 평창오대산천대회 한라장사…통산 12번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