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신네르, 마스터스 1000 최다 연승 타이 외 작성일 05-13 28 목록 <strong>신네르, 마스터스 1000 최다 연승 타이</strong><br>  <br>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신네르는 1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오픈 남자단식 16강에서 안드레아 펠레그리노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 세계 랭킹 155위의 펠레그리노를 상대로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8강에 안착했다. 이로써 신네르는 지난해 11월 파리 대회부터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까지 이어진 마스터스 1000 시리즈 연승 행진을 ‘31경기’로 늘렸다. 이는 조코비치가 2011년 기록한 종전 최다 연승과 같은 수치다.<br> <br> <strong>손흥민 보장 연봉 166억… MLS 2위</strong><br> <br>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MLS 선수협회가 13일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의 연평균 보장 보수는 1115만2852달러(약 166억원)로 집계됐다. 손흥민의 보장 보수는 MLS 전체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지난해 10월에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다. 메시의 올해 연봉은 2833만3333달러(약 423억원)다. 3위는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동료인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폴(968만8320달러)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브로맨스’ 머스크와 올트먼의 사랑과 증오 05-13 다음 전서연, 전국장애학생체전 육상 여자 100m T13 중등부 2연속 우승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