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코요태 김종민·빽가 축사에 뭉클…"잘 살 것이라 믿어"(어떠신지) 작성일 05-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Cob071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dac3cc366ce5d71480662a7797b88621db098828eb20c1dba67d255359ef4" dmcf-pid="V0hgKpz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원 신지 결혼식 /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03202283dlrm.jpg" data-org-width="600" dmcf-mid="bdXrx28B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03202283dl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원 신지 결혼식 /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8d8537aa085347599bb3512001853d8f76923a16fd08124564ebf33c7f8e6" dmcf-pid="fL9ZEojJ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과 빽가가 26년 지기 멤버 신지의 결혼식에서 진심 어린 축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d66e9684a2607c6bc7638f2f00c283c5a608f7526827e09632c353509f79fa05" dmcf-pid="4o25DgAivD" dmcf-ptype="general">13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코요태 신지가 아닌, 이지선으로 시집가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d7087e86072cefea03211bebb08c6c10bda264b456621d10a07f6d0de7ab382" dmcf-pid="8gV1wacnCE" dmcf-ptype="general">이날 해당 영상에는 지난 2일 열린 신지와 가수 문원(본명 상문)의 결혼식 현장과 함께 멤버들의 축사 전문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a99aa3aa3e3691dfe47f279eaa8749656f70cf95575249ae8046d60b273c5d8" dmcf-pid="6aftrNkLTk" dmcf-ptype="general">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종민은 "우리가 함께한지 27년이 지나고 있다. 이 험난한 연예계에서 정말 잘 버티고 고생했다"며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예전에 네가 행사할 때 '5:5로 나눠 가져'라고 했을 때 정말 고마웠다. 노래는 신지가 다 하는데 왜 내가 5를 가질까 생각하며 평생을 감사하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3777c556e1d9f932dfbd5516bdd5360151b755e8bf71e12476b9ea1ca31768e" dmcf-pid="PN4FmjEoWc"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신지가 결혼하다니까 축복한다"며 "신지가 사랑하는 사람 만났으니까 우리도 상문이(문원) 사랑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종민은 신지 남편 문원에게 "신지가 꼭 행복하고 웃을 일만 있게 해달라. 그래야 우리가 공연할 때 편하다"는 너스레 섞인 당부를 덧붙여 든든한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eeea2851c7f2a09f42637f5b2962c315b584419a9f6998d280fb8c38c828e" dmcf-pid="Qj83sAD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03203529pirj.jpg" data-org-width="600" dmcf-mid="9NbHcnae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203203529pi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de415f9b7a7e1f37c81588150df4be214e38f33f48d3dc3fcb4a5da80b8f58" dmcf-pid="xA60Ocwavj" dmcf-ptype="general"><br> 빽가 역시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신지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빽가는 "이번만큼은 AI에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썼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4f0f95961865c2869534b526019148d04d5ba8a787d2d5c470d1b0b4307ade4" dmcf-pid="yUSN2uB3vN" dmcf-ptype="general">곧 빽가는 "너보다 결혼하실 분이 걱정이 됐다. 누구보다 강하고 이해심이 많으신 분이길 바랐는데, 너의 남편이 될 분이 건강하고 이해심이 많아보여서 안도가 됐다"며 "20대 사회 초년에 만나 40대 중반까지 친구이자 동료로 너의 희로애락을 모두 지켜봤지만, 결국 넌 모든 걸 이겨내는 강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f0aaea61ca30e94bfec19f53478191bc47e9682d467c2f922cb16f6cb4fffd2" dmcf-pid="WHDRpXtWya" dmcf-ptype="general">빽가는 "잘 살 것이라 믿는다"며 "힘든 날이 있겠지만 네겐 나와 종민이 형이 있으니 아무 걱정하지 마라. 행복과 평화만이 있기를 바라며 김종민 빽가를 코요태 오래오래 해먹자"라고 말해 신지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abfc1bfe26fb32f1fb721821764106e7241d7eee302875523b0d45b9357e405" dmcf-pid="YXweUZFYWg"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GZrdu53G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동맘' 장영란, 자녀 의사로 기를 가능성 "점괘에 의사 있어"('A급 장영란')[순간포착] 05-13 다음 '흑백2 우승' 최강록, 식당 문 닫았다…요리는 안 하고 세계 1% 놀이공원 탐방('놀러코스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