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그룹, 연간 순이익 5조엔…“日기업 사상 최대”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Do2XtW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282b009997397405aca4969f6a16e52c1791ba2b8e30acdb357e3337b86b7" dmcf-pid="VGwgVZFY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왼쪽)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timesi/20260513200754665udxj.jpg" data-org-width="700" dmcf-mid="92sj8tpX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timesi/20260513200754665ud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왼쪽)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9f033838daf5d516ff24ebb182e6a8aec10bacfc62307d3c247270795d772f" dmcf-pid="fHraf53GI7" dmcf-ptype="general">손정의(일본 이름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의 2025사업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순이익이 5조엔을 넘어서며 일본 기업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54384922bd0e95cc616c82f63ab12e6b99698267bd255502004071212e600e8" dmcf-pid="4XmN410HEu" dmcf-ptype="general">SBG가 이날 발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연간 실적에 따르면 작년도 순이익은 5조22억엔(약 47조2000원)으로, 전년도의 4.3배로 증가했다.</p> <p contents-hash="f3e17ae2168e453e1fdaf4f760b360abdc5526a9c91f767605f001d2ae6a6f22" dmcf-pid="8Zsj8tpXs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비전펀드 등을 통해 출자한 오픈AI의 기업가치 평가액이 상승한 게 순이익 증가세를 견인했다.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에 대한 투자이익은 6조7304억엔(약 63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dbae49364f7a19fdaca12f954940c44e2627110e25cd95075bb30fc64a28c019" dmcf-pid="695vNfPKIp" dmcf-ptype="general">SBG는 지난 3월 말까지 오픈AI에 총 346억달러(약 51조5000억원)를 투자했다. SBG의 오픈AI에 대한 총 투자액은 연말까지 646억달러(약 96조3000억원)로 늘어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85a6cd9bbc715e242dd7580ae9e7e16bf72be7131de5fbfdb4d593be3557ae" dmcf-pid="P21Tj4Q9m0" dmcf-ptype="general">비전펀드 사업의 투자이익은 6조9918억엔(약 66조원)으로 전년 동기의 16배로 늘었다.</p> <p contents-hash="10e365340bc350fd17d5282612490d7d2214c670e9bcc8da6bdc64326a93689e" dmcf-pid="QVtyA8x2D3"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간편결제 사업 자회사 페이페이를 통해서도 23억달러(약 3조4000억원)의 투자수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89a8bd1de7e8e20f0944c4e3067bd09155bdd114f180342c3c6f56629afea82" dmcf-pid="xfFWc6MVmF" dmcf-ptype="general">SBG의 작년도 매출은 7조7986억엔(약 73조6000억엔)으로 7.7% 증가했다.</p> <p contents-hash="ad89e9558f716d102a1d49e21b5d761bb55d3426e5cc1d07a6e9f7b14316dbb7" dmcf-pid="yCgMuSWImt" dmcf-ptype="general">고토 요시미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결산설명회에서 오픈AI에 대해 “기대하는 것처럼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1f4983d8ed63ca3c74cc57b8787701513ca420910fa101c6010d3ef79784b1" dmcf-pid="WhaR7vYCs1"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픈AI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SBG의 투자 현금 흐름은 작년 4분기에 4조엔(약 38조원) 이상의 적자를 보이는 등 악화했다.</p> <p contents-hash="18fa9f4a13247ea5b72d4f1cffc31fa2927d0b815e1a44120acc6176a120b5c4" dmcf-pid="YlNezTGhI5" dmcf-ptype="general">SBG는 2026사업연도에도 오픈AI에 대한 추가 투자와 스위스 대기업 ABB의 로봇 사업 인수 등을 위해 대규모 차입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7b4a0c9ad5f2a01912c23b78c7b21711458d170c9a4bfcd8f543f3e48a17609" dmcf-pid="GSjdqyHlIZ" dmcf-ptype="general">닛케이는 “SBG는 오는 6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영위 사업으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의 문구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4bf02ecb6b8bf12a356809953d57e2b4d5371e0597eb433cc34b4a636ed967" dmcf-pid="HvAJBWXSOX"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동완 4단이 말하는 ‘AI 시대 한국 바둑의 미래’ “승리 위한 정답보다 왜 두는지 고민해야” 05-13 다음 서인영, 현재 열애 중이었다…“초등학교 때부터 남자 안 끊겨” 파격 고백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