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이강인, 실내 훈련하며 '월드컵 빌드업' 작성일 05-13 30 목록 <!--naver_news_vod_1--><br>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나온 이강인 선수의 드리블 돌파입니다.<br><br>양발로 공을 지키며 브라질 선수 2명을 요리조리 따돌리죠.<br><br>4년이 지나 다시 월드컵의 시간이 임박했는데,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br>다행히 심하지 않아 지금은 회복을 위해 실내 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br><br>일단 당장 내일 경기는 뛰지 못합니다.<br><br>이강인은 오는 31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끝나고 다음달 초 축구대표팀에 합류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쐐기 2루타 '포효' 이정후…다저스 꺾은 뒤 '후후' 05-13 다음 '고졸 신화' 한라급 평정한 김무호, 5번 연속+통산 12번째 장사 타이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