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찾아…네팔 가족 한국행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kqLKfzvj"> <p contents-hash="0cf0f90bd86845da3fa97c69395c81d031bbab8fed31bc34ad646c6f06ed81f9" dmcf-pid="qbEBo94qSN" dmcf-ptype="general">네팔에서 온 수감은 충남 보령의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에서 일한다. 그는 한국에 온 지 3년이 다 되도록 고향에 가지 못했다. 네팔에 두고 온 아내와 아이들에다 어머니와 남동생, 누나와 조카들의 생활비까지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944de8a50485d3d1c03e76f69542099aa7a3cd44d7b3e6db05506a5eb4148e2" dmcf-pid="BKDbg28BTa" dmcf-ptype="general">14일 EBS 1TV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는 수감의 가족들이 아빠가 일하는 한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소개한다. 수감의 가족은 네팔 서중부 히말라야 산골마을 마랑에서 살다가 포카라로 이사 와 월세살이 중이다. 좋은 교육 환경을 따라 삶의 터전을 옮겼지만, 생활비 부담은 더 커졌다. 생후 5개월쯤 수감과 헤어진 둘째 시완은 하루에도 몇 번씩 아빠를 찾는다. 가족들은 사원을 찾아 아빠의 안부를 기원할 뿐이다.</p> <p contents-hash="7394e99194e58c2f8582ba41c54ad9e431e5e13e5aece25e693088297982fb3e" dmcf-pid="b9wKaV6bvg" dmcf-ptype="general">학교 방학을 맞아 마랑에서 모인 수감의 어머니와 가족들. 수감은 영상 편지를 통해 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가족들은 눈물을 쏟는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전해진 한국행 항공권. 비행기를 타려 험한 산길을 달리지만 아이들 마음속엔 설렘이 가득하다. 이들은 3년 만의 만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오후 7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100fa7634cf1138e0e9db00e4d8c6a411d53f2f1def58f31d3fff885e7d7c5d2" dmcf-pid="KUape7b0So" dmcf-ptype="general">윤승민 기자 mea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5월 14일[TV 하이라이트] 05-13 다음 '탈세 의혹' 김선호 복귀 예능인데…'봉주르 빵집', 힐링도 재미도 애매하네 [TEN스타필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