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 평창오대산천대회 우승…통산 12번째 한라장사 작성일 05-1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3/0008943066_001_20260513194429655.jpg" alt="" /><em class="img_desc">김무호(울주군청)가 개인 통산 12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무호(울주군청)가 개인 통산 12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김무호는 1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꽃가마에 올랐다.<br><br>결승에서 통산 9차례 한라장사에 등극한 박민교와 만난 김무호는 밀어치기로 첫판을 가져간 뒤 두 번째 판에서 주특기인 들배지기에 성공하며 2-0으로 앞섰다.<br><br>이어진 세 번째 판에서 김무호는 밀어치기로 박민교를 넘어뜨리면서 우승을 확정했다.<br><br>이번 우승으로 김무호는 2025년 추석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특히 올해에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관련자료 이전 “이러다 다들 갈아탄다” 월 3만원 아끼는 ‘공짜 AI’ 등장 뭐길래 05-13 다음 송중기, 10년 만에 KBS 로코 귀환…‘러브 클라우드’서 박지현과 호흡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