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예의 없는 것들" 女배우, 아들 위협한 중학생들에 '분노' [MHN:피드] 작성일 05-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보미, 아들 향해 위협적인 행동한 중학생들에 분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j98tpX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152bfdb1a22e14286c5bebfc9e3ed1c61e0390957d95842a5bb6861513ff8" data-idxno="711273" data-type="photo" dmcf-pid="7b8XFOlw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92102175puld.png" data-org-width="720" dmcf-mid="p7XAwMJ6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92102175pul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0759103b8b9618f000b95df75758ac4e1b876546c726e8653d37b5ec7a1772" dmcf-pid="q9P50CvmLs"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향한 위협적인 행동을 두고 재차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18baf2980e07262f92f102bea88a61508e6ac955f2505a6a2f76ed3af063bafd" dmcf-pid="B2Q1phTsim"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김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아들 관련 기사가 업로드된 화면을 공유하며 "이런 기사는 많이 내주길"이라며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c83a300a23e57e289bfae6a3175924c721bb322029854e5cb38e2c4f640f2b0" dmcf-pid="bVxtUlyOd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서 이런 행동,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이라며 재차 문제의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29a69ad7b3f1bc56166ceab29d632de58c4008de5f033d46e574c58c4f3be1" dmcf-pid="KfMFuSWIdw" dmcf-ptype="general">앞서 김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하더라"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bef275de6a8191b7ce29d7855f4b6a9b8d7bcd9bec96eb3362428c0441c092c" dmcf-pid="94R37vYCR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당시 "중학생 아이들이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이런 예의 없는 것들. 진짜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가 난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e561136c60badb844aa219470a34668f90cda131f3ff87c585ebcf9e5c4877" dmcf-pid="28e0zTGhnE" dmcf-ptype="general">1987년생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발레를 전공했다. 그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내 딸 꽃님이',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써니',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마이 시크릿 호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f386ec647bd24ca1d62ae9c0940e6dded2191ee341ad703045f2da542a7d724d" dmcf-pid="V6dpqyHlJk" dmcf-ptype="general">특히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으로 출연하며 관심받았다. 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3b05d55a2ba545d9f15eda0a29ff150f8d839b93a1b084628925b72623f75d7" dmcf-pid="fPJUBWXSMc"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개인 채널과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c7a4c933669fd2a048071ca64c6f142d2861652e2231b5742ea804a0f46081c" dmcf-pid="4QiubYZvMA" dmcf-ptype="general">사진=김보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유재석·장항준, '해피투게더' 3色 체제 어떨까 05-13 다음 박지훈 '취사병 전설', 원작자도 흡족…"200% 만족, 객관적으로 재밌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