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 평창오대산천대회 한라장사 등극…통산 12번째 작성일 05-1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3/NISI20260513_0002134674_web_20260513191412_2026051319152089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오른 김무호. (사진 =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김무호(울주군청)가 개인 통산 12번째로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br><br>김무호는 1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장사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br><br>개인 통산 12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이다. <br><br>김무호는 2025년 추석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맹위를 떨쳤다. 올해 한 번도 지지 않았다. <br><br>결승에서 통산 9차례 한라장사에 오른 박민교와 대결한 김무호는 첫판에서 밀어치기로 승리를 가져갔다. <br><br>두 번째 판에서 주특기인 들배지기를 성공하며 2-0으로 앞선 김무호는 세 번째 판에서도 밀어치기로 이겨 우승을 확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육상 조엘진, 남자 200m서도 깜짝 역주…20초50 '역대 4위'(종합) 05-13 다음 ‘진격의 K팝’ 방탄소년단·제니의 ‘빌보드 하드캐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