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컨벤시아 3단계 본격화… ‘마이스 산업’ 경쟁력 높인다 작성일 05-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ZJwMJ6vB">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77d9e69dbe5f2820ae98535d476bc70ae11bfa4dbe453458e32cefebd46f8e9f" dmcf-pid="uuyQj4Q9hq" dmcf-ptype="blockquote2"> 인천경제청, 기본계획 용역 발주 <br>기존 4개 전시장에 3개 추가 건립 <br>완료땐 총면적 3만1021㎡로 확대 <br>국제회의·전시 수요 증가에 대비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77WxA8x2Sz"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d54d4bdbed8961990e8dea0fdfecd4b6c2615befc4aacdb6a4c94f692067e" dmcf-pid="zzYMc6MV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송도컨벤시아 3단계 건립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인천경제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551714-qBABr9u/20260513190007727tjos.jpg" data-org-width="600" dmcf-mid="p8hfLKfz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551714-qBABr9u/20260513190007727tj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송도컨벤시아 3단계 건립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인천경제청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82a95ba00caa540842d3378f6396f8a69b56e1a00625dee3d69bab3a547518" dmcf-pid="qqGRkPRfTu" dmcf-ptype="general"> <br>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송도컨벤시아 3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div> <p contents-hash="96d7d9275113bfb5965e6aa847624b66eecd064f6342f4e1a39e2338d542f661" dmcf-pid="BBHeEQe4vU" dmcf-ptype="general">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을 최근 발주했다. 내년 초까지 용역을 진행한 뒤 정부 심의(산업통상부·행정안전부) 등을 거쳐 2029년 착공이 목표다.</p> <p contents-hash="6d6ef072854cee09dda05f423e23a424c403e7998914d13f59587d32ac490564" dmcf-pid="bbXdDxd8Sp" dmcf-ptype="general">송도컨벤사아 3단계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1·2단계 총 4개 전시장에 더해 3개의 전시장(전시면적 1만4천㎡)을 추가 건립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50811c4ceb5b0fbec2aba7744b240a2ec034e52b5842f7eeb0d6bf270cc39cb5" dmcf-pid="KKZJwMJ6h0"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MICE 시설인 송도컨벤시아는 지난 2008년 1단계 사업이 완료됐고 2018년 2단계 공사가 완공됐다. 1단계 시설에는 전시면적 8천416㎡ 규모의 2개 전시장이 들어서 있고, 2단계 구역에도 8천605㎡(전시면적) 규모의 2개 전시장이 완공돼 현재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faf1900330a921c37272328ffa263e00e9d9a3f6ac1bd7345987318a6219e04" dmcf-pid="995irRiPS3" dmcf-ptype="general">지난해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총 1천33건의 각종 회의와 전시회가 개최돼 역대 최대치인 59%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통상 전시장 가동률의 적정 상한선을 60%로 보는데, 지난해 송도컨벤시아의 가동률은 적정치에 근접, 앞으로 증가하는 전시 수요와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3단계 건립이 필요할 것으로 인천경제청은 보고 있다. 송도컨벤시아는 코로나19 시기(2020~2022년) 20~30%의 저조한 가동률을 보였으나 2023년 이후부터 50%를 넘고 있다.</p> <p contents-hash="839d14cac43d5bf75b65e057666f3094305daa2adabef267e1b1d8009adb59f3" dmcf-pid="221nmenQS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가 정상 회의를 비롯한 글로벌 수준의 국제행사 등을 개최하려면 3만㎡ 이상의 전시 면적이 필요하다는 게 인천경제청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fb70fcbe27de134f5c9338057776ac0135e31a8d5e60b73e7e13504994f1ec7" dmcf-pid="VVtLsdLxTt" dmcf-ptype="general">한국전시산업진흥회 자료를 보면 국내에서는 킨텍스(10만8천㎡), 벡스코(4만6천380㎡), 코엑스(3만6천㎡), 엑스코(3만6천553㎡) 등 4개 마이스 시설의 전시 면적 규모가 3만㎡ 이상이다. 송도컨벤시아의 경우 1·2단계를 합친 전시장 면적은 1만7천21㎡에 불과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시면적 2만㎡ 이상의 중·대규모 전시 시설은 227개에 달한다.</p> <p contents-hash="9fb735c7cfec14b991d4be82aecbb33b5c98a5e2ce72be70168dbdad3f3325c7" dmcf-pid="ffFoOJoMl1"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청은 내년부터 송도컨벤시아의 연간 가동률은 적정 수준인 6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3단계 사업을 서두르지 않으면 경제자유구역의 마이스 산업 경쟁력이 크게 약화할 것으로 인천경제청은 우려하고 있다. 3단계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컨벤시아의 총 전시면적은 3만1천21㎡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4cf993a78cf3376d8d62428640b8ba5a811e5e95c2a32f3fb86fcedb431b6733" dmcf-pid="443gIigRl5"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청 관계자는 “국제회의, 대형 전시 등 중장기 마이스 산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송도컨벤시아의 현재 시설 규모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3단계 사업을 위한 행정 절차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6d8311ced46582a446c9ab0c6186e99cef09bbdb5b5457f14a988a646351b3" dmcf-pid="8n2sXDsAWZ" dmcf-ptype="general">/김명호 기자 boq79@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RI, 2030년 AI 고속도로 완성…자율주행·의료·제조 전 산업 바꾼다 05-13 다음 BTS 공연 글로벌 생중계 뒤엔, 숨은 공신 ‘해저케이블’ 있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