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복귀' 근대5종 대표팀, 불가리아서 월드컵 2차 대회 출격 작성일 05-13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7일까지 열려<br>AG 앞둔 대표팀의 올해 첫 국제 무대</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월드컵 2차 대회에 나선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3/0006280382_001_20260513190511848.jpg" alt="" /></span></TD></TR><tr><td>전웅태. 사진=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TD></TR></TABLE>13일부터 17일까지 불가리아 파자르지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팀이 치르는 올해 첫 국제 대회다. 새 시즌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점검하고 국제무대 경쟁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첫 무대다.<br><br>주요 관전 요소는 대표팀 라인업이다. 남자부에서는 약 1년간 국가대표 공백기를 거치며 장애물 종목을 집중적으로 다듬은 전웅태(강원체육회)가 다시 돌아왔다. 새로운 종목 환경에 적응한 전웅태는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시청), 김영하(전남도청)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br><br>여자부는 지난해 월드컵 3차 대회와 파이널 대회 개인전에서 모두 은메달을 차지한 성승민(한국체대)을 필두로, 김유리(경기도청), 신수민(LH), 김은주(강원체육회)가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한다.<br><br>15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2차 월드컵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국제근대5종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육상 조엘진, 남자 200m서 '20초50'…한국 역대 4위 기록 05-13 다음 전인화, 시어머니 30년간 모셨다…'투병' 시모의 마지막 한마디 '뭉클' ('같이삽시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