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꿔치기' 논란 여파? '셰프 안성재' 잠정 중단…"재정비"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W4lojJ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b2e1c6217e75faeb7345da356cce88628a01f8d3178b61a3efdd0d598e602" dmcf-pid="uqs7EQe4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84307287fuku.jpg" data-org-width="1400" dmcf-mid="pMW4lojJ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84307287fu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fb0281ddd6b0030138111bac12a9c383edb35d7ea532459da5e24662f428f6" dmcf-pid="7BOzDxd8X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셰프 안성재가 운영 중인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도 잠정 중단된다.</p> <p contents-hash="3550b7be0b3fbff096a1d047c4374c7a3903bb9bf1b88f8e54fae42ae0651854" dmcf-pid="zbIqwMJ6Yt" dmcf-ptype="general">13일 '셰프 안성재' 제작진은 커뮤니티에 공지글을 올리고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0a1272ed48be636768a4e5e6e40b0614cfffc38dc99cdc43c783ec1d3347da" dmcf-pid="qKCBrRiP51" dmcf-ptype="general">지난달 한 커뮤니티에는 최근 안성재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는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가 제공됐다"라며 당시 제공 예정인 것보다 저렴한 와인으로 '바꿔치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 씨가 문제를 제기했으나, 소믈리에는 제대로 된 사과 없이 '말 바꾸기'를 했다며 처음부터 '바꿔치기'를 의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d34af04957d8d2de9ddc43999802b5047f3f15884bfe394f9c82c065c5c8574" dmcf-pid="B9hbmenQt5"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레스토랑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고, 같은 달 식당 측은 공식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레스토랑 측은 "지난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해 실망을 안겨드렸다"라며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전 직원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보여주기식 사과에 그치지 않고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9d778bc5fbfb873d4ca3acdf2176b5eceb374d795df1de4bde7957462ab4fd5" dmcf-pid="b2lKsdLx5Z" dmcf-ptype="general">하지만 누리꾼들은 해당 사과문에 논란의 핵심인 와인 제공 과정의 구체적 경위나 책임 소재, 고의성 여부 등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다면서 '알맹이가 없는 사과문'이라고 재차 비판했다. 또한 A 씨 이후 모수 서울 측의 사과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며 "'바라는 게 있어서 연락한 것이냐'고 질문해 '보상을 바라고 연락드린 게 아니'라고 답변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9b4b055088a33d7cc181e335f401dce29f93aecfc49cd25c536a5dc83431ad8" dmcf-pid="KVS9OJoMYX" dmcf-ptype="general">이에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자, 이달 6일 레스토랑 책임자인 안성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입장문을 올렸다. 안성재는 "최근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하게 한 점을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 모든 일은 마땅히 제 책임"이라면서 당시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렇지만 누리꾼들은 안성재가 상황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CCTV를 공개하지 않고 '선택적 해명'을 한다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8a4a008125f87a19a94a106754c173c1f4073bbdd77afef7555d15b8ce5b85fb" dmcf-pid="9fv2IigRGH" dmcf-ptype="general">그 후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도 비판 댓글이 이어졌고, 결국 제작진은 "재정비 시간을 갖겠다"라며 콘텐츠 업로드를 잠정 중단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24TVCnaetG"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국 왕자'는 추억 속으로… 2PM 닉쿤 180도 달라진 근황 05-13 다음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유튜브 중단…"채널 재정비" [MD이슈]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