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맘' 황보라, 女스타 '딸' 품에 안고 찰칵…"너무 귀여워" [MHN:픽]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보라, 아유미 딸 돌보며 '로망' 실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62menQ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7c141dddcd94f6492a1e3469ae83fed278215bd90de7a7bf2e76724cba5160" data-idxno="711544" data-type="photo" dmcf-pid="9uQfOJoM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82101936frbv.png" data-org-width="720" dmcf-mid="BqQfOJoM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82101936frb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7ec3ae2cd320fc47c5dca26e6b8b280717a470b923a6f896ad8220c9b95cd8" dmcf-pid="VzM8Cnaeif"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황보라가 방송인 아유미의 딸을 돌보며 '아들맘'으로서 이룰 수 없던 로망을 실현했다.</p> <p contents-hash="22602831b0b5d46bad3cea9c162a6d16e977538664d7414a36b9296b20b7f5a4" dmcf-pid="feDj3ISrnV"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드디어 딸 품은 황보라, 둘째 테스트로 사심 충족한 사연. 아유미 딸, 찐친 독박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황보라는 본인 아들과 아유미 딸을 돌보며 각각 다른 육아 난이도를 경험했다.</p> <p contents-hash="07ba49f3c16bcc3d3e54675ad99657bab20170817a4647925f6204e0e519aafb" dmcf-pid="4dwA0Cvmd2" dmcf-ptype="general">우인(황보라 아들)과 세아(아유미 딸)가 과자를 나눠 먹으며 얌전히 놀자 황보라는 "좋다. 이래서 딸 엄마가 교양있게 커피도 마실 수 있나 보다"며 찰나의 여유를 즐겼다.</p> <p contents-hash="8898ea5cd354cda41a8f5361028e74da8175aca514f54be5128c8afac2e2b131" dmcf-pid="8JrcphTsn9" dmcf-ptype="general">이어 황보라는 과자 두 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맞춤형 '양보 교육'을 진행했다. 일말의 고민 없이 과자 두 개를 먹어버리는 우인과 다르게 세아는 과자 하나를 양보했고, 이에 황보라는 "너무 착하다"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adb5b8f8eda4c70e873f8236881c67403af9b65723ba785992300a932a23d76d" dmcf-pid="6imkUlyOeK" dmcf-ptype="general">또 황보라는 세아를 품에 안고 "너무 조그맣다. 너무 귀엽다. 네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 어쩜 이렇게 가벼울 수가 있냐"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반면 아들 우인은 두 사람이 읽고 있는 동화책을 뺏으며 시선을 끌었다. 이에 황보라는 익숙한 눈빛으로 "우인아, 친구랑 책을 같이 보는 게 어떻냐"며 타일렀다. 이렇듯 서로 정반대 행동을 하는 아들과 딸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공감과 웃음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f96325ea52e669f44b0bd03f277f8d0fd5e30239ec3526d296798e694fbc0231" dmcf-pid="PnsEuSWIib"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말썽피우지 않고 생글생글 웃기만 하는 세아를 보며 "어떻게 이렇게 안 울고 잘 있냐. 내가 우인이를 낳고 한 번도 누워본 적이 없는데 세아가 있으니까 눕는다"고 흐뭇함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아들만 아니면 둘째 낳아도 되겠다"고 속내를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1c8ac85ecc903c6dcb2754b8df30f66683861f249710154e721dd2208ad4f3" dmcf-pid="QLOD7vYCMB" dmcf-ptype="general">1983년생인 황보라는 지난 2003년 데뷔 후 컵라면 광고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MBC '로드 넘버 원', MBC '위험한 여자',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SBS '하이에나', JTBC '가족X멜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활약했다.</p> <p contents-hash="3f6a417f92f3b647851937879e4f4f72d1990f2262a5cb97ece7c7b9e7bb61cb" dmcf-pid="xoIwzTGhRq"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과 결혼, 지난 2024년 아들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이어가며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 그는 해당 과정들을 개인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3312abcda80c89581194e36d561636d479eca66ccbd8ae734ce07f2ec25cb3d" dmcf-pid="ytVBEQe4dz"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전 넘어 팀전으로…돌아온 웨이브 '피의 게임X' 05-13 다음 배경훈 부총리 “한국형 '미토스' 검토…코스피 8000 걸맞은 투자 고민해야”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