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 평창오대산천대회서 통산 12번째 한라장사 작성일 05-1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3/AKR20260513162800007_03_i_P4_20260513181814019.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청 김무호<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울주군청 김무호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전승으로 통산 12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 김무호는 1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105㎏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br><br> 이로써 김무호는 개인 통산 12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5년 추석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 김무호는 올해 한 번도 지지 않았다.<br><br> 김무호는 첫판에서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br><br> 두 번째 판에선 주특기인 들배지기를 성공했고, 기세를 몰아 세 번째 판 밀어치기로 박민교를 눕히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결과]<br><br>▲ 한라급<br><br> 한라장사 김무호(울주군청)<br><br> 2위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br> 공동 3위 이국희(양평군청),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3/AKR20260513162800007_02_i_P4_20260513181814025.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청 김무호<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ISO,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마련…카톡 제외 05-13 다음 대한배드민턴협회, 4년 만의 우버컵 우승 가져온 대표팀에 포상금 1억4400만 원 전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