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향해 '이혼은 신속하게' 악담…인간이 할 짓이냐" 동료 변호사의 일갈 작성일 05-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KXXDsA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7ad33f1f32a1d2044cb0133b634ea026fba8d32a302e385328a36ecbe5b5d" dmcf-pid="P69ZZwOc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에 대해 비판한 한 변호사를 두고 동료인 현직 변호사가 일갈했다./ 사진=신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oneytoday/20260513175307260rnrc.jpg" data-org-width="415" dmcf-mid="8VqYYcwa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oneytoday/20260513175307260rn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에 대해 비판한 한 변호사를 두고 동료인 현직 변호사가 일갈했다./ 사진=신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4f3d9aa0e0f08c130a501f05e0e47e79571b1f45fc2fd1f9027a0508304ccb" dmcf-pid="QP255rIk5v" dmcf-ptype="general">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에 대해 비판한 한 변호사를 두고 동료인 현직 변호사가 일갈했다. </p> <p contents-hash="c3993b852489f4defbd29c2ef304ba0e284345c36d193a19a8d9d4c09545212d" dmcf-pid="xQV11mCE5S"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진격의고변'을 운영 중인 고상록 변호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국민적으로 그 욕을 다 먹고도 본인이 좋아서 결혼한다는데 거기다 대고 다시 악담을 쏟아붓는 게 인간이 할 짓이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433bd481aadeb0ea77327c979281f799ed1dbd4f98b575f06748ad88b611297" dmcf-pid="yTILLKfzYl"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솔직히 변호사 직함 달고 정신 나간 소리 하는 변호사들이 너무 많다"며 분노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c52b736856a6fde7210c26ded674e1398adf183256d7277c57d2d1e521b940c9" dmcf-pid="WyCoo94qHh"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 중인 이지훈 변호사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난 절대 결혼 안 시킨다"며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결혼을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06127b9767c1e61989a777cdfd325d0de5062c3405d3a1e483c279748932e5" dmcf-pid="YM4FFOlw5C"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은 신중하게 하되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며 "결혼 과정에서 속은 게 있다 싶으면 자신만 생각하고 신속하게 결정했으면 한다. 부부 재산 약정도 체결했으면 좋았을 텐데 했는지 모르겠다"고 공개적으로 결혼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9c790aace94121fbf6ff47d517e2feda045fae1da29e8c27e8c1e26736c4dead" dmcf-pid="GR833ISr1I" dmcf-ptype="general">신지가 결혼식을 올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이 같은 발언이 나오자 일부 누리꾼들은 "조언을 가장한 악담"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69696e221bffb49525c359fe2a3aa43a52924d75c6bc0faa8e7e7af5bf661936" dmcf-pid="He600CvmGO"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인 문원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3b51db49ca2ada0e17266d30be721b04e97c8ebb87be40fedc712e481fadea2" dmcf-pid="XdPpphTs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한 직후 문원의 혼전임신, 부동산 사업 사기 등 여러 의혹이 불거졌다. 문원은 최근 논란의 여파로 "일이 끊겨 물류센터, 청소일까지 한다"고 털어놨던 바 있다. </p> <p contents-hash="45978fea0ec40595b5deab0cb720bfac6ea59c1a76d4bcb15c62cc4e9c922cb3" dmcf-pid="ZJQUUlyOHm"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고정관념 깨고 싶다”…파리 런웨이 압도한 ‘진짜 본업’ 05-13 다음 장민호, 다다브 난민캠프서 눈물의 호소 “우리에겐 치료 당연한데”(희망TV)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