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이예원·박현경,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첫날 승리 작성일 05-13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898_001_202605131750250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예원</strong></span></div> <br> 이예원과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첫날 경기를 나란히 승리했습니다.<br> <br>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5조 1차전에서 4개 홀을 남기고 5홀을 앞서는 일방적인 경기로 이세희를 제압했습니다.<br> <br> 승점 1점을 챙긴 이예원은 김우정과 2차전을 벌입니다.<br> <br> 김우정은 이채은과의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br> <br> 2024년 이 대회 우승자 박현경도 13조 첫 경기에서 정소이를 상대로 2개 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완승을 거뒀습니다.<br> <br> 13번 홀까지 1홀을 앞서나간 박현경은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3개 홀을 모두 따내 16번 홀에서 경기를 끝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898_002_20260513175025097.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현경</strong></span></div> <br> 박현경은 신다인에게 패해 승점을 쌓지 못한 서어진과 2차전에서 대결합니다.<br> <br>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도 조혜림을 상대로 3홀을 남기고 5개 홀을 앞서 1승을 거뒀습니다.<br> <br> '루키' 최정원은 이번 시즌 더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과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 3위를 달리는 고지원을 꺾었습니다.<br> <br> 최정원은 14번 홀 버디로 2개 홀을 앞서 나간 뒤 17번 홀까지 리드를 지켜 16강전에 진출할 발판을 놓았습니다.<br> <br> 박주영은 4홀을 남기고 6홀을 앞서 나간 끝에 2010년 대회 우승자 이정민을 가볍게 제압했습니다.<br> <br> 조아연은 2023년 우승자 성유진을 2홀을 남기고 3개 홀을 앞서는 승리를 따냈고, 방신실은 접전 끝에 김지수를 1홀 차로 따돌렸습니다.<br> <br> 김민선과 안지현은 18홀 동안 승패를 가리지 못해 승점 0.5씩을 나눠 가졌습니다.<br> <br> 16개 조로 나눠 열리는 조별리그에서는 각 조 1위가 16강전에 진출합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자산 과세 “고액 이용자 중심 제한적 과세 방안이 효율적” 05-13 다음 '적수가 없다!' 김무호, 박민교 3-0 제압하고 5연속 한라장사 등극!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