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 김무호, 박민교 3-0 제압하고 5연속 한라장사 등극! 작성일 05-13 2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3/0004064081_001_20260513175009777.JPG" alt="" /><em class="img_desc">13일(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김무호(울주군청)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무호(울주군청)가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br> <br>김무호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으며 우승했다.<br> <br>16강에서 이홍찬(증평군청), 8강에서 김기환(정읍시청)을 꺾은 김무호는 4강에서 이국희(양평군청)를 제압하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br> <br>그는 통산 9회 한라장사 타이틀을 보유한 박민교와 맞대결을 펼쳤다. 7번째 장사 결정전 맞대결이었다.<br> <br>한라장사 결정전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았던 김무호는 결정전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갔다.<br> <br>김무호는 첫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웃었다. 이어 두 번째 판에서 주특기인 들배지기에 성공해 우승에 한 발 더 나아갔다.<br> <br>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세 번째 판에서 다시 한번 밀어치기로 재미를 봤다. 김무호는 박민교를 꺾고 올 시즌 승률 100%를 이어갔다.<br> <br>김무호는 2025년 추석대회와 천하장사, 2026년 설날대회와 단양대회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한라장사에 오르며 한라급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br>한라장사 결정전 경기결과<br> <br>한라장사 김무호(울주군청)<br>2위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공동 3위 이국희(양평군청),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br>공동 5위 김승현(제주특별자치도청), 김기환(정읍시청), 남원택(창원특례시청), 송영천(영암군민속씨름단) 관련자료 이전 '우승 후보' 이예원·박현경,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첫날 승리 05-13 다음 '6년 단짝' 중앙여고 류은진-정의수, 여자복식 또 정상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