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서현, 1군 복귀 엿새 만에 다시 2군행 작성일 05-1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895_001_2026051317461562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화 이글스 김서현</strong></span></div> <br> 한화 이글스의 핵심 불펜 투수 김서현이 1군 복귀 6일 만에 다시 짐을 쌌습니다.<br> <br> 프로야구 한화 구단은 오늘(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KBO리그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말소하고 이날 선발로 예정된 윌켈 에르난데스를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br> <br>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올리며 독수리 군단의 뒷문을 책임졌던 김서현은 올 시즌 극심한 제구 난조를 보였고 지난달 27일 1군 명단에서 빠졌습니다.<br> <br> 그는 퓨처스리그(2군)에서 제구력 회복에 초점을 맞춰 훈련하다가 말소 열흘 만인 지난 7일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1군에 복귀했습니다.<br> <br> 그러나 김서현은 복귀 날 최악의 투구를 펼쳤습니다.<br> <br> 당시 김서현은 11-4로 앞선 9회말에 등판해 아웃 카운트를 단 한 개도 잡지 못하고 몸에 맞는 공 2개, 볼넷 1개, 안타 2개를 내주고 교체됐습니다.<br> <br> 그는 해당 경기 이후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날 부상에서 회복한 에르난데스를 대신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br> <br> 한편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아웃카운트를 한 개도 잡지 못하고 5피안타(1홈런), 1볼넷, 4실점 한 LG 트윈스의 불펜 투수 함덕주도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전날 한화전에서 3이닝 11피안타(1홈런) 2볼넷 8실점으로 난타당한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 투수 배동현도 체력 관리와 휴식 차원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타격 문제로 재정비 과정을 거친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1군에 복귀했습니다.<br> <br>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절대강자' 김무호, 또 한라장사 등극...통산 12번째 황소 트로피 05-13 다음 2PM, 10년 만의 도쿄돔 공연서 8만5천 관객 동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