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김동하·이선민·이재율의 개그 에너지…'짠한형' 점령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lJ1mCE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15223f9aa846b8c48fc344297cc345e9d00e6584814da94cff5da40641ced" dmcf-pid="HqSitshD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범, 김동하, 이선민, 이재율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73346289nbcl.jpg" data-org-width="559" dmcf-mid="Yj2WdzKp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73346289nb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범, 김동하, 이선민, 이재율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4db249829bc00ab67aa13af2a3054c54e66dcca4f24ecbd93ed37a8917bf3d" dmcf-pid="XBvnFOlwp1"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곽범, 김동하, 이선민, 이재율이 각기 다른 개그 에너지를 뿜어내며 유튜브 채널 '짠한형'을 유쾌하게 물들였다. </div> <p contents-hash="9ff9337f7dc53b3d0d033b8e1fcf917f77a1278851cd8bedb7be2a9df8c46a01" dmcf-pid="Ztw6yjEop5"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지난 11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의 '포텐으로 터지는 죄인(?)들의 토크' 특집에 출연해 쉴 틈 없는 입담과 예측불허의 유머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개그맨 데뷔 비화부터 시그니처 개인기, 가족사 고백,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d5ca3dc2c06b52c33d14a17429e4f64e9c975e7ebe354986f55a51760acba50" dmcf-pid="5FrPWADgzZ" dmcf-ptype="general">먼저 곽범은 미술 전공자에서 개그맨으로 전향하게 된 과거를 회상했다. 해병대 제대 무렵 “남자답게 하고 싶은 걸 해보자”는 생각으로 개그 아카데미를 찾았던 시절을 공개하며, 6개월간 직접 콩트를 짜고 수업을 들었던 열정적인 비하인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26e4a15396590c98b38c83f47b55fda7a8cee933083f0399e88d4497fff53422" dmcf-pid="13mQYcwa3X" dmcf-ptype="general">이선민은 전매특허 개인기인 '퍼스트펭귄'을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표현력과 예상치 못한 리액션으로 텐션을 조절하며,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웃음 사냥꾼으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f0a1f6257c1c7204603c1142090d92db85a4ad92adb89a59c418290db9a3871" dmcf-pid="t0sxGkrNpH" dmcf-ptype="general">이재율은 故 이창호 아나운서의 손자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신동엽은 “인상도 좋고 목소리도 좋다”며 감탄했고, 이재율은 할아버지의 이력을 소개한 데 이어 뮤지컬 '영웅'의 '누가 죄인인가'를 신동엽 버전으로 재치 있게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cb5379f0bc81c29ce46b768e42d228707279a31e679dfb2332f0eaf01108bca" dmcf-pid="FpOMHEmjzG" dmcf-ptype="general">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약 중인 김동하는 북미 투어 성료 등 의미 있는 행보와 함께 아찔했던 무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공연 중 중년 남녀 관객에게 부부인지 물었다가 “부부가 아니다”라는 예상 밖의 답변을 들었던 일화를 전하며, 현장 호흡이 중시되는 스탠드업 코미디의 묘미를 생생하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f6aa98a875cb5acad757f88c865051be4db26b9dbce8f03dfefa949029a772cc" dmcf-pid="3UIRXDsA3Y" dmcf-ptype="general">각자의 개성과 탄탄한 코미디 내공으로 '짠한형'을 가득 채운 곽범, 김동하, 이선민, 이재율이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0uCeZwOc7W"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킹닷컴 스미싱 확산… “예약 확인은 공식 채널서 해야” 05-13 다음 가천대-KTC, 반도체·AI·바이오헬스 협력 확대 공동연구 추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