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여러분들이 옳았다” 미스터킴·28기 순자 ‘또’ 파국…요란하고 헤픈 엔딩 작성일 05-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m5Q071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e539e213db239c27902743cc940930caad9c58f242d9ef28eb072df202cb7" dmcf-pid="Brs1xpzt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킴, 28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73739148tayu.png" data-org-width="700" dmcf-mid="zvWqg28B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73739148ta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킴, 28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f8310ffc387bbfd8ea98de33585f3c47a178354017e5e3dab40109efb8b8a" dmcf-pid="bClpJq9UUN"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과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순자가 재결합 발표 한 달 만에 다시 파국을 맞았다.</p> <p contents-hash="c7e0c53a66f27ba39c92fdf86ccd20f9bc7b65686e36db9bc104f781b6a99eff" dmcf-pid="KhSUiB2uua" dmcf-ptype="general">미스터킴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말렸고 만류했지만 나는 듣지 않고 내 감정과 판단대로만 나아갔다”며 “너무 민망하지만 여러분들이 옳았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14e2da6af27682a27d7ebe2c838c6edafe86aa2ff29433ce136e5c827f0e3e0" dmcf-pid="9lvunbV7Fg"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며 “숱한 시련과 좌절, 이상한 사람들을 겪으며 스스로 인내심이 강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3b83be3eaa083f71ca4482409c25be53716f531444acae2edb36e124f8d8fe" dmcf-pid="2ST7LKfzFo" dmcf-ptype="general">이후 28기 순자 역시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이렇게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나 싶다”며 “독설을 수도 없이 들으면서도 네가 상처받을까 봐 제대로 반격조차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2ad7b2549013ff9104aa4f55c1091d93ac7f6201201f980e51b954dfbc31cb" dmcf-pid="Vvyzo94qFL" dmcf-ptype="general">또 “잠시 안 본 사이 환승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온 너를 용서했다”며 “그 나이에 좁은 원룸에서 빚밖에 없는 너를 내가 뭘 감당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려 했던 걸까”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be4f48f84fa07c08c5ae932b4bfcb44e3ca4ab498619531e8625a2a6baa89db" dmcf-pid="fTWqg28B3n" dmcf-ptype="general">이어 “지나간 일을 끌어와 자신에게 유리하게 몰아가는 가스라이팅을 지적하면 오히려 화를 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c6f82b7669a6e11332dff663f6f5a5354989ef4354dbba68af411c8bdd2d29e" dmcf-pid="4yYBaV6bui" dmcf-ptype="general">순자는 “40년 살면서 내가 아깝다고 느낀 사람은 처음”이라며 “내 아이가 크게 다치고 가족이 초토화됐는데도 티조차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식탐, 인정욕, 승부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너무 버거운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aad11faa7ab09c20c67e7cafb7af65185f8bccaf0d8691dc82305600507bd1" dmcf-pid="8WGbNfPKU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DM 연락 주고받던 여자들 다 신나하겠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3eafc0ae7014cfab754aaf53446722710a61af852a331aac51c8fae8b0ea01b" dmcf-pid="6nohqyHlUd"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이미 2월부터 커플 SNS 계정을 운영하며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던 중 커플 계정을 삭제하고 서로를 언팔로우해 결별설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447e787f9d6d924bcdfbdd296fc87622af4425f4493b33025cae1d39aaf07af" dmcf-pid="PLglBWXSFe"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4월 ‘촌장라이브’를 통해 두 사람은 실제로 약 두 달간 교제 후 헤어졌다가 재결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QoaSbYZvzR"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생머리 붙인 '여왕' 김지원 VS 플랫슈즈 신은 174cm 장원영[TEN스타필드] 05-13 다음 정부 GPU 프로젝트, 네이버·삼성·엘리스 3파전 윤곽…목표 물량 확보는 '난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