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블-모두투어, '런트립' 시장 확대 맞손… 후지산 마라톤 기획 작성일 05-13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3/NISI20260513_0002134576_web_20260513170719_2026051317331987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신희수 러너블 C&C 사업팀 팀장(왼쪽)과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러너블 제공)</em></span><br><br>[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모두투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러너들을 위한 '런트립(Run-trip)'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br>러너블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스포츠 테마여행 상품 공동 기획 및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신희수 러너블 C&C 사업팀장과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br><br>양사의 첫 공동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일본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이다.<br><br>이번 상품은 단순 관광을 넘어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고도화된 경험형 패키지로 기획됐다. 특히 대회 참가권 확보부터 항공, 숙박, 현지 이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올인원 런트립 형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br><br>신희수 러너블 팀장은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일본의 로컬 대회를 국내 러너들에게 우선적으로 소개해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각 레이스 고유의 색깔과 테마가 살아있는 런트립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두투어와의 시너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북 대결' 앞둔 내고향여자축구단, 베이징서 첫 훈련 05-13 다음 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