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프라하서 28일 소집…코소보 상대 출정식 작성일 05-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878_001_2026051317211017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축구 국가대표팀</strong></span></div> <br>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가 오는 28일부터 소집훈련에 들어가 코소보를 상대로 출정식을 치릅니다.<br> <br> 체코축구협회는 12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국가대표 예비 명단 54명과 함께 대표팀 향후 일정 등을 공개했습니다.<br> <br> 자국 지도자 미로슬라프 쿠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대표팀은 월드컵 준비를 위해 오는 28일 체코 프라하에서 소집됩니다.<br> <br> 이어 사흘 후인 이달 31일 프라하에 있는 에페트 아레나에서 코소보와의 친선경기로 홈팬들과 월드컵 출정식을 가질 예정입니다.<br> <br> 코소보는 북중미 대회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 나서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꿈을 꿨으나 튀르키예에 0-1로 져 아쉽게 북중미행이 불발된 바 있습니다.<br> <br> 체코 대표팀은 코소보와 경기 후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6월 4일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를 계획입니다.<br> <br> 상대 팀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br> <br> 체코는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치느라 다른 국가들보다 본선 진출이 늦게 결정되는 바람에 플레이오프 승리 팀 몫으로 사전 배정돼있던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맨스필드에 월드컵 캠프를 차립니다.<br> <br> 체코는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릅니다.<br> <br> 이어 6월 1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은 후 6월 2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마지막 대결을 벌입니다.<br> <br> 한편 체코 대표팀 예비 명단에는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와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미드필더 파벨 슐츠(올랭피크 리옹),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블라디미르 초우팔, 로빈 흐라냐치, 공격수 아담 흘로제크(이상 호펜하임) 등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멤버들이 포진했습니다.<br> <br> 2003년생 미드필더 아담 카라베츠(올랭피크 리옹)와 센터백 마르틴 비티크(볼로냐) 등 '젊은 피'도 포함됐습니다.<br> <br> 루카시 호르니체크(브라가), 마체이 코바르시(에인트호번) 등이 버틴 골키퍼 자리에는 손흥민(LAFC)의 동료였던 안토닌 킨스키(토트넘 홋스퍼)도 눈에 띕니다.<br> <br>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국은 최대 55명의 예비 명단을 지난 11일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에 등록했으며 대회 개막 열흘 전인 6월 1일까지 26명의 최종명단을 제출해야 합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텔 “AI 시대 매력 높인 CPU·GPU, PC시장 주도권 이끈다” 05-13 다음 두산 매치플레이 개막 첫날···강원 골퍼들 아쉬운 출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