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세금 추징 통보 받았다 “세법 해석차이, 고의적 탈루 아냐”[공식입장]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6fBWXS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4e2c75cd6f50a75a6eb331b40d5834678fa390de061bde32c8e847e1f4c04" dmcf-pid="1EP4bYZv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4249383eqee.jpg" data-org-width="650" dmcf-mid="ZgDco94q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4249383eq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tDQ8KG5T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75d54ba0e83011f9b328d10ced20b72528b2a33720fafa26074a952c1b0211c" dmcf-pid="Fwx69H1yhL"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aab64a3e123ed86eaab780d357c7c0163c7719b8be80422eaa0729e5180d5f2" dmcf-pid="3rMP2XtWWn"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5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이경의 세무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c7d323cb0a53f4eb418ed17825fee27a795840628e75a7bebbbacd58dbaa8d" dmcf-pid="0A42zTGhvi"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다.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당사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db852cd4fb431eecf06a5b881ba150f272126f76148eecd7a9f6d62b262be5" dmcf-pid="pc8VqyHlCJ"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한번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24abf1a366cb81cfd1101fff4aa1a761083cf5fbe2e4da24f26774b91b0752" dmcf-pid="Uk6fBWXSld"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상영이엔티 입장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0fce6d7347b34b29b61f677b39e9121a2ac26c3a422edd5154ced879ad99bcda" dmcf-pid="uEP4bYZvWe"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상영이엔티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이이경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78e907cc2ec6cc284b822b99f0818e01a314114361b06f89a270342ce0b3945a" dmcf-pid="7DQ8KG5TyR" dmcf-ptype="general">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이경 씨는 데뷔 이후 언제나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이행해왔습니다.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습니다.</p> <p contents-hash="87bef4ee75464e4f3d3d8105a343198330f7dbc0bc1a2a03e5b979b950ad29ed" dmcf-pid="zwx69H1yCM" dmcf-ptype="general">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19ab4006eee59976d733a10fb057800e00541011e53d3a8721d8b7220caec326" dmcf-pid="qrMP2XtWTx"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BmRQVZFYy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sexf53G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옥문아' 예고편 내렸다..KBS "논란 의식 NO, 업로드 실수" [스타이슈] 05-13 다음 송중기, 10년 만에 돌아온 친정집…'태양의 후예' 이후 첫 KBS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