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신경망 닮은 ‘지식 그래프’로 업무 혁신” [사파이어 2026]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댄 유 SAP 데이터·애널리틱스 CMO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QaqyHl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09af47ffaa2582dc50469515590201007e5beb929c1f4c31b606bab49cd46" dmcf-pid="W3xNBWXS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댄 유 SAP 데이터·애널리틱스 CMO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랜도=김태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eouleconomy/20260513163209833dm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8LuSWI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eouleconomy/20260513163209833dm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댄 유 SAP 데이터·애널리틱스 CMO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랜도=김태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99decc5402b8ec2d4a9939b75491e8a680564bddb597ac5f64776395d8712" dmcf-pid="YmF9vacnyW" dmcf-ptype="general">“인간의 두뇌를 보면 신경 세포(뉴런)들이 있고 무수히 많은 신경 세포들이 시냅스로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 두뇌의 사고 구조는 규격화된 행과 열로 정렬돼 있지 않죠. SAP의 ‘지식 그래프’는 이 뉴런과 시냅스의 연결 관계를 구조화 시스템으로 AI 에이전트의 지능적인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돕습니다.”</p> <p contents-hash="ef7a3d0aa3c44429c75bdf1725c294524552e8eb8b1de17ee67ab14274e50370" dmcf-pid="Gs32TNkLyy" dmcf-ptype="general">댄 유 SAP 데이터·애널리틱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12일(현지 시간)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유 CMO는 SAP의 비즈니스 데이터 클라우드(BCD), SAP 분석 클라우드 등 SAP의 데이터 관련 제품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9b2fcaf0a3fa46f9a9afc70d7fb4d4d2966f08af19df9424235a44e1e1212" dmcf-pid="HO0VyjEo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AP의 지식 그래프. 사진 제공=S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eouleconomy/20260513163211157pajc.png" data-org-width="1200" dmcf-mid="x9aOQ071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eouleconomy/20260513163211157pa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AP의 지식 그래프. 사진 제공=SA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96fe12c9809e0acb0fd155539e610985ae2c2aa470504ccccd9318f8820b7" dmcf-pid="XIpfWADgvv" dmcf-ptype="general">유 CMO가 언급한 지식 그래프는 SAP가 지난해 말 출시한 신규 기능이다. 사용자의 사업 구조를 그물망처럼 시각화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데이터를 표나 그래픽 형식으로 정리하지 않기에 사람이 한 눈에 지식 그래프의 내용을 비교하기는 어렵다. 다만 이 지식 그래프의 진가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때 발휘된다. 뉴런과 시냅스의 구조처럼 실제 관련 있는 사업 요소 간 관계를 모두 표시하기에 AI 에이전트가 이 연결선을 타고 사업의 맥락을 파악하며 과업을 수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c52f83f30877639e20bd24311a96e4ce248044ace009d42d7d75f9eb115bb3c" dmcf-pid="ZCU4YcwavS" dmcf-ptype="general">유 CMO는 “ SAP의 AI 에이전트 ‘쥴’은 수천 가지의 다른 계산을 동시에 수행한다”며 “쥴이 사용자 지시에 따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이유는 기업의 데이터를 정밀하게 파악해 모든 연결고리를 표현한 지식 그래프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유 CMO는 “지식 그래프야말로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계획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가장 주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4ce2d0e6c65fce3177f40b3da99d98e1b45836baf5a87ed42813529b31278b" dmcf-pid="5hu8GkrNhl" dmcf-ptype="general">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 누구도 가지 못한 길, 내가 가겠다”…모토GP 향한 18세 김민재 당찬 도전[스경X21th] 05-13 다음 '한일가왕전' 이수연, 황금 막내 맞네..트로트→록 섭렵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