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 5번’ 풍자 “재수술 생각 無, 피노키오 같단 악플 별로 신경 안 써”(풍자테레비)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GEVZFY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fbf7b3084246f3848cb2792da47308736114faa0e961dcaab1573db77fc71" dmcf-pid="fxHDf53G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풍자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3252314vbym.jpg" data-org-width="640" dmcf-mid="91ibloj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3252314vb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풍자테레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da3ecd5d60022a1632bc1249d03e6729031c117f68fbf406754d628cff3e3" dmcf-pid="4MXw410H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풍자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3252506xoth.jpg" data-org-width="640" dmcf-mid="2GnKSgAi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63252506xo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풍자테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8RZr8tpX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f6915bdb0822622f7b14a049b1dbda452b0a2632cd46b8f6550a5cd7ee5c4ed" dmcf-pid="6JtOQ071WR" dmcf-ptype="general">풍자가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1f429027f0d53c6c57a565ad5517ad637598a5fc79d3e1ab0309e8029e9d037" dmcf-pid="PiFIxpztyM" dmcf-ptype="general">5월 12일 방송인 풍자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9932177ddd880265c17d5d620d61da7cebca6a2ad9efc05edb3c45e514ead96" dmcf-pid="Qn3CMUqFT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고민 상담을 해주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성형 관련 고민이 등장하자 풍자는 "내 전문이다. 특히 코 성형 분야"라며 "난 코를 5번 했다. 그리고 이런 성형에 대한 것, 내가 살면서 안 해본 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 가지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bb4cf50b70c42ff3c162456ec4f8b0ffc2fb436c4d02814b8df8c603b2e8e17" dmcf-pid="xL0hRuB3WQ" dmcf-ptype="general">풍자는 "절대 성형 조장은 아니"라며 "성형은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는 거다. 조장을 한다고 해서 하는 것도 웃긴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성형은 더군다나 미용적인 성형은 진짜 개인 만족이다. 다 필요없다. 나만의 만족이다. 남들이 뭐라 해도 내 만족이다"고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763f684a6fd9fc57afe9205abce3349658edc1788c87671235832889e9d611" dmcf-pid="y1N4YcwaSP" dmcf-ptype="general">풍자는 이어 "사람들의 내 코에 대한 의견이 딱 반반이다. '과하다, 별로다, 예전 코가 낫다, 인위적이다, 피노키오 같다'가 50%이고, 나머지는 '오 괜찮다, 얼굴에 어울리는 것 같다, 나도 저런 코 하고 싶다'다. 근데 난 한 번도 이런 의견을 보면서 동요된 적이 없었다. 사실상 큰 관심이 없다. 왜냐. 내 만족이기 때문이다. 50% 의견 중 '아 난 풍자 코 진짜 별로야. 인위적이야. 피노키오 같다'고 해도 별로 신경 안 쓴다. 내가 좋기 때문이다"고 자신의 경우를 예로 들었다. 풍자는 "다시 할 생각이 제로다. 아무 생각이 없다. 볼 때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af041e6c376f9ed4137cfbf9f50b9dbd543bccae2a063c9f11f3908fc5462c" dmcf-pid="Wtj8GkrNl6" dmcf-ptype="general">또한 풍자는 "나도 만날 그런다. 무슨 성형을 한들 내가 엄청난 미인이 될 것도 아니고 내가 이거 한다고 인생이 바뀔 것도 아니고. 굳이?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내 만족이니까'라고 생각하고 하는 타입이다"며 "사실 성형이라는 게 살을 째고 고통도 있고 고생도 해야 되니까 이런 고민은 되는데 난 항상 이런 성형 고민을 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만약 너가 1~3년 지나서 할 마음이 없을 것 같으면 하지 말라'고 한다. 근데 반대로 '그래도 하고 싶은데.. 이것만 고치면 내가 좀 더 잣니감 있을 것 같다' 그러면 하라 그런다. 성형은 자기만족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8452930a0f3ee279219fd05e545eec300003785b0c9438e76f0be55436f0305" dmcf-pid="YFA6HEmjy8" dmcf-ptype="general">이어 풍자는 "어차피 이런 고민을 계속 해봤자 꼭 하게 되더라. 근데 그럴 바에는 그 자기만족을 1년 앞당겨서 조금 더 일찍 느껴봐라 이거다"면서도 "하지만 항상 성형은 100% 성공할 확률이 있다라는 건 거짓말이다. 진짜 실패할 수도 있다. 잘 됐어도 내 맘에 안 들 수도 있고 부작용이 올 수도 있다. 그래서 항상 성형은 5대 5를 생각하라 한다. 그것까지 감안은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5559af654cb34d14a6ba6f0f8559abd75c305a3fe3f02fdffb25104db30f9487" dmcf-pid="G3cPXDsAh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풍자는 "난 지금 코가 엄청난 만족감이 있는 코인데도 부작용이 있다. 안에 흉살이 보인다던지 좀 인위적이라던지 그런 부작용까진 감안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성형이든 했을 때 재수술 할 수 있다는 걸 감안하셔라.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할 수 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극단적인 경우의 숫자도 생각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며 "하지만 성형은 다 필요없다. 내 만족이다. 내가 거울 볼 때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 성형의 성공인 것 같다. 무조건 성형하라, 성형이 답이라고 조장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괜찮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HkbGg28Bl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EKHaV6b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이수연, 황금 막내 맞네..트로트→록 섭렵 05-13 다음 "칸영화제 패션 그랑프리는 나" 데미무어, 226캐럿 다이아 목걸이+땡땡이 원피스로 압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