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의 감정 통했다…'돌싱N모솔', 화제성 중심에 선 조지 [ST이슈] 작성일 05-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LysdLx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079a280338486ad73fc995a608e240902afb892985da7301c46827561880b" dmcf-pid="9voWOJo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 every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163421415donk.jpg" data-org-width="600" dmcf-mid="BxRXlojJ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163421415do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 every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1452b5ac1cae61eadb258cd1e5ac42eef5306b7910206d3f26c78cad1680e1" dmcf-pid="2TgYIigRy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심상치 않은 화제성을 이어가는 연애 프로그램이 나왔다. '돌싱N모솔' 출연자들의 돌발 행동과 현실감 넘치는 감정선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6f7d9100b07e48e73cc57eab7f417c7e117a89d797700f794dbcc2bc9ab674" dmcf-pid="VuhqtshDlh" dmcf-ptype="general">MBC every1·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지난달 14일 첫 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5547c0998f0ead376a5cf52a6919670b74a6d8638c57cc6832e89c19077b613" dmcf-pid="f7lBFOlwWC"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자신이 정한 닉네임으로 불린다. 남성은 '낙화유수' '수금지화' '맹꽁이' '루키' '조지' '현무', 여자는 '두쫀쿠' '불나방' '서울쥐' '순무' '핑퐁' '카멜리아', 총 12명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e7c5affe149df03b9edd45b96342c2fe44b7a422b4d85d5f8ab85278b24f0705" dmcf-pid="4zSb3ISrCI"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은 '돌싱'과 '모솔', 양 극단에 선 이들을 한데 모아 타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뒀다. 남성들은 적게는 30대 초반, 많게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다. 반면 여성들은 결혼 후 파경을 맞은, 자녀까지 있을지 모르는 '돌싱'들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87148f4da32f39b752ad8b10bc3dfd3210d34ab3ecfc65795c9fa0c787d0311" dmcf-pid="8qvK0CvmCO"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룰에 따라 여성들은 자기소개에서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를 공개하지 않았다. 배경, 조건 등보다 순수하게 사람만을 보고 판단하라는 제작진의 의도였다.</p> <p contents-hash="708ffc310f7c9a3b1026afae1b0e30d764b0190c477a5a57fe0d3f582a80985c" dmcf-pid="6BT9phTsSs" dmcf-ptype="general">플랫폼 특성상 시청률은 높지 않다. 1화 0.3%(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해 5화 0.5%로 소폭 상승했을 뿐이다. 그러나 온라인에서의 화제성은 뜨겁다. 방송사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클립 영상은 조회수 33만 회(가장 높은 영상 기준)를 기록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특정 장면들이 회자되며 반응을 얻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54412e05ec0d05ad1ee9dac6d2ed742546ae01bf116af391e754b8660d8e8" dmcf-pid="Pby2UlyO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 every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163422674hlpw.jpg" data-org-width="600" dmcf-mid="bUTRVZFY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today/20260513163422674hl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 every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9a36237d3934d4fce26f4bb3e09a1ad8a25c3cca441782b9953dc59ab5c6f1" dmcf-pid="QKWVuSWISr" dmcf-ptype="general"><br> 화제의 중심엔 남자 출연자 조지가 있다. 1988년생 조지는 영국에서 유학해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현재는 휴학 후 한약재 포장·유통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이다. 그는 초반부터 자신이 전문직 집안임을 강조하며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을 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c54c60fe350858f0449e19ec524a909669a888f2b22492e0d504e2b7a3c303" dmcf-pid="x9Yf7vYCvw" dmcf-ptype="general">조지의 확고한 캐릭터는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전체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고, 자기소개 중인 출연자에게 갑작스레 영어 질문을 던졌다. 또한 두 번 연속 0표를 받자 "난 왜 선택 안 했냐"며 여성들을 향해 발끈하고, 제작진에게 "원하는 직업군의 여자가 나오지 않아 집에 가고 싶다"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704f61231cf1203486612af5392285fc8093f92ac785dfcf9f7630c5444d3f2" dmcf-pid="ysRCkPRflD" dmcf-ptype="general">그러나 5화에서는 조지의 '환골탈태'가 그려졌다. 그는 "이제부터 본게임"이라며 선크림을 바르고, 후드 티셔츠가 아닌 청재킷을 입고, 머리에 힘을 주며 각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야말로 조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프로그램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중이다.</p> <p contents-hash="d4b759df666e79317f16a391749830505d0b7f76e57e963847eded7037c9b717" dmcf-pid="WOehEQe4yE"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의 경쟁력은 서툴고 예측 불가능한, 날것 그대로의 감정에 있다. 이 가운데 조지는 웃음과 당혹감을 동시에 안기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에 톡톡히 견인하는 인물이 됐다. 시청률 이상의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돌싱N모솔'이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1871c6da2d7d0f811828fce797be694a901dd6fa8a569b7dfd98182a9221bb1" dmcf-pid="YN2ciB2u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단발 자르고 더 어려졌다…발랄한 신혼 근황 [N샷] 05-13 다음 솔지, 엠오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공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