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고백 “목포서 수산물 도매업…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작성일 05-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PvrRiP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87d9bd0b5dbc94ff617df4789ef45d97ff50ddc260f6cebc6ed507429447e4" dmcf-pid="3zQTmenQ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163517132ezhy.jpg" data-org-width="700" dmcf-mid="tG7knbV7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163517132ez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d0497479497d839641af6144407df398c2864dbecefe93b8198b94a0cfe39" dmcf-pid="0bRYIigRT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삼척 시장 한복판에서 숨겨왔던 수산물 도매업 경력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259a7ebd9afcf9c8c4335e14389e70a72f7ca9d7a2d0e3853c9f3c17f9c07aa" dmcf-pid="pKeGCnaeyY"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신선한 식재료를 찾아가는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ff283bc458e1abd38c2fa8e4cc756a3370674fbef688848690b9806b069f991" dmcf-pid="U9dHhLNdTW"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강원도 최남단 삼척에서 식재료가 “살아 있드래요” 특집을 선언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합류한 박지현과 함께 삼척의 싱싱한 해산물이 모이는 번개시장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f48b6b1e2b05cd62bd5e5bb8624195514b9a8f43e932bfcb269139f6b7f42e65" dmcf-pid="u2JXlojJhy"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수산물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박지현이 목포 출신이자 수산업 종사 경험이 있는 진정한 해산물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박지현은 “수산물 도매업을 했다.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넘게 했다”며 남다른 이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그는 시장에 진열된 생선들을 예리하게 살피며 준치 등 어종을 단번에 알아맞히는 등 생선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0f30e11649c93e6ca0d321ba7622e29f8e72add8a740c25a9a7988728e4d189" dmcf-pid="7ViZSgAiWT"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특유의 싹싹한 매력으로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환영에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세 사람은 가자미 뼈째회와 산 골뱅이, 반건조 열기 등을 저렴하게 구매하며 시장 특유의 인심을 만끽했다. 이후 상차림 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직접 고른 해산물로 만든 열기 조림 등 일품요리를 맛보며 먹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4d6e1710f56339687b456fd367c6cf831b04576ab1f302041354fd415764137" dmcf-pid="zfn5vacnSv"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식사 도중 수산업에 종사해 온 가족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외삼촌은 배를 타시고 외할아버지는 어촌계장이셨다”고 밝힌 그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중학교 때부터 자연스럽게 수산업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효자로 소문난 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트로트 스타가 되었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IVE) 레이, 2년 연속 ‘ASEA’ MC 발탁 05-13 다음 “이 조합 반칙”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캐스팅만으로도(오십프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