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모두가 공감할 스토리…'취사병' 후속으로 벌써부터 기대감 높은 韓 드라마 ('내일도 출근')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XW9rIk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1802503f18f9a4a5ce24c655ae319a09f47ef058e38a6911fc1156a43d142" dmcf-pid="0DZY2mCE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55355017ai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GTbDs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55355017air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826dc06806e872af6c740139a2bc00c8af261ad351a3659997b38df66ae71" dmcf-pid="pw5GVshD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55356560pg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fKatp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report/20260513155356560pg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27608eb5fe0daab51cc3e8899dc26841f894686d071e02e50b061c10fa76f5" dmcf-pid="Ur1HfOlw1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6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strong> 서인국과 박지현의 로맨스 시너지가 폭발할 이 드라마는 월요병을 치유할 ‘현실 공감 오피스로맨스’가 탄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9b7a44991743b948d4c33c5ecd83e402d4d1155323f500e68988d799aafeeb" dmcf-pid="umtX4ISrtB" dmcf-ptype="general">‘내일도 출근!’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섬세하게 얽혀들며, 서인국이 맡은 ‘원칙주의 냉미남’ 상사 강시우와 박지현의 ‘7년 차 번아웃’ 직장인 차지윤이 주인공으로 각각 설정되었다. 이 두 캐릭터는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하게 된다. 이 드라마는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일과 관계 사이에서의 다양한 감정의 흐름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6fedb4c5eedfdf4dee291c571058c1453533114f8aa2275dd8c6e4f7da2179" dmcf-pid="7sFZ8CvmYq"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 원규빈 등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인물 간의 관계와 흐름을 또렷하게 그려냈다. 이들은 티키타카가 살아있는 대사와 미묘한 감정선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7eef5caf26cff9946d959ccff800a3d08c1d17e9e48e1bc3e85a8c1fe7de328" dmcf-pid="zO356hTsGz" dmcf-ptype="general">서인국은 차지윤(박지현 분)의 직속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아 냉정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는 ‘냉미남’이라는 별명처럼 사람을 멀리하고 차가운 외면 아래 숨겨진 인간미를 조절된 연기로 그려냈다. 박지현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으로서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현실감 있는 감정선과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b0e028c2652f20c638d069c528d4fecd602918db95e079b24718eae4721f21a2" dmcf-pid="qI01PlyOt7"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첫 호흡에 인물 간의 거리감과 변화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쌓아가며 관계를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강미나는 5년 차 K-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밝은 에너지로 활력을 더했으며, 최경훈은 차지윤의 첫사랑이자 밴드 보컬 조가을 역을 맡아 자유롭고 개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색을 살렸다. 원규빈은 윤노아에게 다가가는 직진 연하남 이재인 역으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2ee96fdf3962bcb53fe66186b61e14e908018fb7dc728e624d37f21b12b12d3" dmcf-pid="BCptQSWI5u" dmcf-ptype="general">이처럼 주인공 강시우와 차지윤을 중심으로 얽히고 설킨 관계성이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앙상블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strong>제작진은 “배우들의 완벽한 합과 탄탄한 대본이 만나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확인한 시간이었다”라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설레는 로맨스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83a14aef7a55e6cf364a1e1206fbff6ad73ddbc10860e0ab8b030a49b7222a51" dmcf-pid="b7dxmB2u5U" dmcf-ptype="general">tvN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작으로, 오는 6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시청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99c214195446bf74f97aad8a4b7ec8af11d5355b7d9cfb9aee1f2f47d08f56" dmcf-pid="KzJMsbV7Zp"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N ‘내일도 출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요금제 내는데 세월아 네월아"…유료방송 '사전 승인' 대못 뽑아야 05-13 다음 '32kg 감량' 풍자, 확 달라진 코 모양에 대만족…"성형만 5번→다신 안 해" [RE: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