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도 당했다..380억 탈취 中 해킹범 송환 "구속영장 신청"[Oh!쎈 이슈]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YTbDsA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50c533b426723ab3a4f58793ffacce8f12e90df25cb582bc08e12f1cc7b9e" dmcf-pid="QgGyKwOc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5507090txtg.jpg" data-org-width="530" dmcf-mid="6IaLv8x2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5507090tx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bdb6830189e3aa9b21348cb4e54b265d6d1166cbdc780cf2c8efb769457bd7" dmcf-pid="xaHW9rIkW4"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비롯해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380억 원대 자산을 빼돌리거나 시도한 해킹 조직의 중국인 총책이 오늘(13일) 한국으로 추가 송환됐다. 경찰은 해당 범죄자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3670fd98a88dd58d8bdf98d38598e100678755dd9ffb3f902c59580f9ce78c" dmcf-pid="y3dMsbV7hf" dmcf-ptype="general">법무부와 경찰청은 13일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조직의 총책급 범죄자인 중국 국적의 A씨(40)를 이날 오전 태국 방콕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추가 송환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8a11ee084c46e6a2723f6b821c3a2ca280e49bd019cdf009a9fe183e661342" dmcf-pid="W0JROKfzWV" dmcf-ptype="general">A씨는 태국 등에서 해킹 범죄 단체를 조직하고,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불법 해킹으로 확보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계좌에서 무단으로 거액을 인출하는 등 범죄를 저질렀다. A씨 일당은 국내 재력가의 계좌 잔소를 확인한 후, 주로 감옥이나 군대에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예금과 가상자산 등을 인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d1657efe64c0eb03391688ba3c02bd92bdb6bbf32ae5b3e44d05eddec3b8dd0" dmcf-pid="YVEAHRiPl2" dmcf-ptype="general">수감 중인 국내 기업 회장을 비롯해 해외 체류 중이거나 군 복무 중인 연예인, 체육인, 재력가 등이 범행 타깃이 됐다.</p> <p contents-hash="a71252b0bc31d01fe3a161645886913c292135e50e86f52e86a9a29a52fde077" dmcf-pid="GfDcXenQC9" dmcf-ptype="general">특히 A씨 일당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타깃으로도 해킹 후 주식을 탈취하는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정국이 입대 후 신병 교육을 받을 당시였던 2024년 하이브 주식 총 3만 3500주(약 84억 원)가 무단 개설된 계좌로 이동됐다. 정국은 지급정지 조치 등으로 실제 금전적 피해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4cdde12cedc798320c33f1555c5b5b79145be7fcd3dbae748afaeb2b0798346" dmcf-pid="H4wkZdLxyK" dmcf-ptype="general">당시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OSEN에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라며, “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9dc6f37fdc27e4c4c41f4cc7e11e8c098ec7606677222293f257154e032f0ef" dmcf-pid="X8rE5JoMTb"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A씨와 관련해 피의자 조사 및 압수물 분석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4bdc9633248cfd717f0e4ffe6714163d7201325f078ceca5c7435f51aac9ede" dmcf-pid="Z6mD1igRTB"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전지현→지창욱,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공식 포스터 공개 05-13 다음 '디어 에반 핸슨' 8월에 돌아온다…박강현·임규형·나현우 캐스팅 [공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