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 AG 대비 태국 클럽과 합동 훈련 작성일 05-1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선수촌서 19일까지 진행한 뒤 20일 퇴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3/NISI20260513_0002134424_web_20260513154618_2026051315541514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 AG 대비 태국 클럽과 합동훈련. (사진=대한세탁타크로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세탁타크로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해 태국 명문 클럽팀과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3일 "2026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여자 대표팀이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과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에는 여자 대표팀 선수 14명과 랏차부리 클럽 선수 15명을 합쳐 총 29명이 참여한다.<br><br>지난 11일 시작한 이번 합동훈련은 19일까지 진행한 뒤 20일 퇴촌할 예정이다.<br><br>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은 지난해에도 우리나라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br><br>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이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노우에-나카타니 흥행수익 503억원 ‘역대 세계 4위’ 05-13 다음 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 2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