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 2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작성일 05-13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13/0002642947_001_20260513155406842.jpg" alt="" /></span></td></tr><tr><td>마사회 본관 전경</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br>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2020년 평가 시행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사실상 2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이번 심사에서 마사회는 ▷정부의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 실현’ 정책에 발맞춘 AI 연계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기관장 주도형 안전회의 및 참여형 상시 현장점검 운영 ▷안전 전담조직 및 안전예산 확대 ▷시설물 체계적 관리를 통한 선제적 위험 예방 ▷현장 안전보건 활동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r><br>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근로자와 경마장을 찾는 고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터의 안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 AG 대비 태국 클럽과 합동 훈련 05-13 다음 ‘멜로가 체질’ 이유진, ‘디렉터스 아레나’서 이병헌 다시 만난다… 숏드라마 감독 도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