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여중생 퍼뜨린 사망설, 생방 등장한 나에 사람들 깜짝”(컬투쇼)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kjwzKp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0b3acb26d213b59459bfa569dad3c73c24776e9a2dad654a458653993b274" dmcf-pid="pKEArq9U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53516467flfb.jpg" data-org-width="640" dmcf-mid="3VrEOKfz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53516467fl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9DcmB2u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c86a62ec512b852b83647fc7b79f758b1e62c9dce3edfd46f2c2c22455a2416" dmcf-pid="u2wksbV7Cb"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여중생의 장난으로 인해 사망설이 퍼졌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6d7f38e1de45c6e039a4287b14dd6f99316528d99883a9a31dcd71d83e2040f" dmcf-pid="7VrEOKfzlB"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현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113e3458f5c22c2a9ca59d3549a4f1de6866dc8860254b3423594bae74ae717" dmcf-pid="zfmDI94qlq"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이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사망설까지 퍼진 적 있다"고 하자 이현우는 "인기와는 관련 없다. 만우절이었는데 어떤 한 여중에서 '이현우가 죽었다'는 소문을 문자로 보내기 시작했나보다. 라디오를 막 시작했을 시기였으니 여중생이 제 팬층은 아니었다. 팬은 아니지만 이 사람으로 재밌는 얘기를 해보자는 게 있었던 듯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e8117c1cdcdfb7d9e17b7ff589a033e3204a4a7128dae8abaadd96bb2241c9" dmcf-pid="q4swC28Blz" dmcf-ptype="general">그는 "그게 퍼져서 제가 생방으로 라디오에 나오니까 사람들이 다 깜짝 놀랐다. '살아있다'고 하면서 굉장히 놀라고 그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db94f4d7dc6781e9fe3f4b1a448e70f53c63e7e9bb9f337e76d6d4903004e3" dmcf-pid="By8VQSWIS7"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bW6fxvYC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타민 자판기’ 가요계 출격..‘보플2’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뭉쳤다 (Oh!쎈 현장)[종합] 05-13 다음 韓 AI안전연구소 출범 1년 반, 프런티어 모델 독자 평가 공개 '0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