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강우진 플레어 유, FNC 한성호 총괄에 챌린지 신청 '패기'[현장EN:] 작성일 05-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6eWXSmk"> <div contents-hash="6cbdf4fbe1bfa2ba804942508b6b94b977e99191e617e0373ee8499890ba7e31" dmcf-pid="Bk4PdYZvEc"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출신인 최립우-강우진 뭉쳐 <br>플레어 유, 두 개의 반짝임 만나 하나의 빛 이루는 순간 의미 <br>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 에러', 총 6곡 수록 <br>타이틀곡 '웨이 투 유', 리드미컬한 하이브리드 팝 장르 곡 <br>목표는 신인상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374bb0adb4d2ae9f9cb4f22b812bfb19edde215f4bbd0e6dcb8217b1edea3" dmcf-pid="bE8QJG5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이자 듀오인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3341nveu.jpg" data-org-width="710" dmcf-mid="pcL8RyHl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3341nv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이자 듀오인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a9fb198fbe0b528515dca478ee49dd228343bc5cb0228d7713ac8b256ef357" dmcf-pid="KLqK8CvmDj" dmcf-ptype="general"> <br>'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던 최립우와 강우진이 뭉쳤다. 데뷔만을 기다렸다는 이들은 대중에게 '비타민 자판기'로 다가서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a1325559af40e644a76761fb4eed882515f0c35645f62ef9ae51a5eb4b5481b" dmcf-pid="9oB96hTsDN"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어 취재진을 만났다. 코미디언 유재필이 MC를 본 이날 쇼케이스에서 플레어 유는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의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서브곡 '하이퍼'(Hyper) 무대도 펼쳤다.</p> <p contents-hash="f71d10cddc06f89f8ff00333741d00e853110196953180ffce5272f369858347" dmcf-pid="2gb2PlyOwa" dmcf-ptype="general">지난해 방송한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두 사람은 듀오로 함께하게 됐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알파벳 유(U)는 '너'(You),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Universe), '하나가 되는 순간'(Unity), '각자의 개성'(Unique) 등 여러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4429aefc511ec50bd9592d2d0398e51803ebbf29650666e49de95093718aeeb7" dmcf-pid="VaKVQSWIIg" dmcf-ptype="general">'보이즈 2 플래닛'은 지난해 7월 시작해 9월 말 끝났다. 플레어 유는 프로그램 종료 8개월 만에 정식 데뷔하게 됐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강우진은 "조금 쉬다가 팬 미팅 준비하고, (그) 후에는 소식이 없어서 팬분들께 조금 죄송스러웠다. 계속 열심히 연습하면서 파생 그룹을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3e36ad968141c87a8af00e80e50d6d088c04567a2cc14b84d4e5e3b0bd4cf" dmcf-pid="fN9fxvYC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 강우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4720txdp.jpg" data-org-width="710" dmcf-mid="UleEOKfz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4720tx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 강우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00c4f80ff56dd24e1f1a4b78ae1791e8625b4eb8bf5d560872c2ad08d8b39" dmcf-pid="4j24MTGhmL" dmcf-ptype="general"><br>최립우는 "되게 감사하게도 방송 끝나자마자 바로 솔로 활동을 펼쳤는데 팬분들도 되게 많이 만나보고 화보도 찍고 시상식도 하고 팬 미팅도 많이 돌았다. 그때는 그냥 바쁘게 살았던 거 같은데, 또 중간중간에 틈을 내서 그룹 활동을 위해서 연습하고 준비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9dde9e4f9be0d46bcbf71053261d20cc17a2fa1587a9783d0ede2d20291e0b" dmcf-pid="8AV8RyHlwn" dmcf-ptype="general">두 사람에게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경험이 어떤 도움이 됐는지 질문에, 강우진은 "처음 경험해 봤기 때문에 초반에는 체력적, 심적으로 힘든 점이 많았다. 한번 겪고 나니까 후(그 뒤)에 하는 것에 실력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다. 그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여기 기자님들 앞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426831b0b5a3244925356ffc33864d3af6f4f51202e1b1c31f2bfd42f1deb2" dmcf-pid="6cf6eWXSOi" dmcf-ptype="general">최립우도 "'보이즈 2 플래닛 프로그램 덕분에 데뷔할 수 있는데 정말 일단 감사한 마음이 되게 크고 이 프로그램 통해서도 무대에서 뭔가 어떻게 멋을 부리는지 그런 거 되게 많이 배웠던 거 같은데 지금 뒤돌아보면 되게 아름다운 추억인 거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a0598ad1e6b898eb147905fbd8a2ef16571ac823809f50bb759d7b32d0f738" dmcf-pid="Pk4PdYZvwJ" dmcf-ptype="general">마침내 데뷔하게 됐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 더 이상 팬들을 기다리게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고도 고백했다. 최립우는 "공식적으로 얘기할 수 있으니까 되게 기쁘고, 주변 친구들도 저희 진짜 오래 기다린 거 알고 있기 때문에 축하한다고 메시지 많이 왔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9ad4f3fe6594de8e5e600d78fa50e71d3a6ac853cbfdb1eaa47628750041c" dmcf-pid="QP13zcwa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 최립우.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6099tcyj.jpg" data-org-width="710" dmcf-mid="uwTpBEmj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6099tc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 최립우.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f862770e2841d964f83a74af64771f98c930cd08b6aa8a558c973ef2616659" dmcf-pid="xQt0qkrNre" dmcf-ptype="general"><br>강우진은 "기사가 떴을 때 이제 더 이상 숨기지 않고 팬분들한테 우리가 데뷔한다는 걸 말씀드릴 수 있겠구나,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않고 보답 드릴 수 있겠구나 싶었다. 친구들한테 카톡이 많이 왔는데 너무 고마웠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6290c9d9a2d7708431cd4a2aa83adfd6e16a3850a41bfce3ae733f4919a98d1" dmcf-pid="yToND7b0mR"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았다. 최립우, 강우진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녹였다.</p> <p contents-hash="22ee51ecb84b986d9fd544f284bc7840ad1eeef32c6b678d47b002cb021ee3b4" dmcf-pid="WygjwzKpsM" dmcf-ptype="general">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하이퍼 팝의 글리치한 사운드와 플런지 앤 비의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합쳐진 하이브리드 팝 장르 '웨이 투 유'가 타이틀곡이 됐다. 휴대전화 진동처럼 갑자기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노래한다.</p> <p contents-hash="9932eae5ac2fe563f9dd95ff5fa04d52151a0f9c602fe121e493f76ca1fa1f1e" dmcf-pid="YWaArq9UOx" dmcf-ptype="general">'웨이 투 유'를 두고, 최립우는 "듣자마자 되게 청량하고 귀엽기도 하고 뭔가 팬분들이 되게 좋아할 만한 노래인 거 같고 팬분들이 좋아할 만한 가사 내용인 거 같아서 저는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3cc116ea77ca25b52a56a672f8d7e8b01e436291265d26703f66b8119589f" dmcf-pid="GYNcmB2u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플레어 유 최립우, 강우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7403znhy.jpg" data-org-width="710" dmcf-mid="7pqMnXtW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7403zn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플레어 유 최립우, 강우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21511198fce8364d46857ad3976f7063c7848725bb9669fd8c9da1d022d97" dmcf-pid="HGjksbV7DP" dmcf-ptype="general"><br>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 '웨이 투 유'를 포함해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하이퍼', 팝 하우스 장르 '우니까'(Don't Cry), 팬들을 향한 첫 번째 팬 송 '미라클'(MIRACLE), 펑크 장르의 '우-후'(WOO-HOO), 잊고 있던 꿈과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놀이터'(Playground)'까지 총 6곡이 실렸다.</p> <p contents-hash="1c0b0d445d1ae7f1f6d0611a974962872d31848777b2c87b6701c85c9f4ede69" dmcf-pid="XHAEOKfzr6" dmcf-ptype="general">그룹은 많지만 듀오는 드문 가요계에서 플레어 유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강우진은 "의견 조율이 되게 빠르게 된다. 헤메(헤어·메이크업) 시간도 빠르고 각자 파트도 많다는 그런 장점이 있는 거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립우는 "파트가 많다 보니 각자 색깔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3bcabbd520f096f2b9e85abec16fd36084b32e89bb70296a210c42a2840a2bb1" dmcf-pid="ZJuqVshDO8" dmcf-ptype="general">롤모델로는 남매 듀오 악뮤(AKMU)를 들었다. 강우진은 "뭔가 저희 추구미와 비슷한 느낌"이라며 "되게 무대도 즐겁게 하시고 노래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시고 그런 부분을 옛날부터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b33589925cc570df44cedbc65b96fb5cc04a7d99d90d51a7b8d3e74f486793" dmcf-pid="5i7BfOlwr4" dmcf-ptype="general">악뮤를 "되게 존경하는 선배님"이라고 한 최립우는 "음악에서 항상 위로받을 수 있어서 저희도 약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바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b9041ddfdba7720e9d6bd4e4a33d6dc27c8aa45987ca724dd6ce88ffd899d" dmcf-pid="1nzb4ISr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13일 저녁 6시 공개된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8712muux.jpg" data-org-width="710" dmcf-mid="zSngkUqF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ocut/20260513153608712m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13일 저녁 6시 공개된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286a25ccc8b222085de1f458cf981a6089d96ac3a54d1407c7b2fb46a43ef" dmcf-pid="tLqK8CvmrV" dmcf-ptype="general"><br>'웨이 투 유' 댄스 챌린지를 같이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자, 최립우는 "좀 부끄럽긴 한데…"라며 "트와이스(TWICE) 선배님의 팬이다. 학생 때부터 되게 좋아해가지고 뭔가 데뷔하고 나서 한 번쯤은 챌린지 같이 찍고 싶다. 그러면 성공했단 생각이 들 거 같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742b9a57955c485b9538b3625d064bb4f3df515c1dc3a9a6002b5dfd4541be" dmcf-pid="FoB96hTsI2" dmcf-ptype="general">쉽게 예상할 수 없는 인물도 나왔다. 최립우는 "이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 총괄님(한성호 대표)이랑 같이 한번 챌린지 찍고 싶다"라고 해 장내를 폭소케 했다. 강우진은 "저도 직원분들이랑 찍고 싶고, 특별하게 팬분들이랑 찍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31274e28b11f4a9c15c3de1df258ab9858b55c436649b6d3ce1864c0fd8379" dmcf-pid="3gb2PlyOw9" dmcf-ptype="general">'비타민 자판기'(최립우) 같은 팀이 되고 싶다고 한 플레어 유의 목표는 신인상이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정말 진정성 있는 팀"이 되겠다며 "오늘(을) 계속 기억하면서 살아가겠다"(모두 강우진)라고 강조한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오늘(13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p> <div contents-hash="d9d4d8fefa20a125447e25edf79d35fa061723616a895291635b2448ece2fda1" dmcf-pid="0aKVQSWIIK"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4633c2facde38eea5fe62894eac5d1103d70be928ce0fa4e9519d0d5ea86712" dmcf-pid="pN9fxvYCEb"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80b8266ac307250dca64608a1a649ef366b4228b357874c50d196adeaed44f2" dmcf-pid="Uj24MTGhmB"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시청률 고공행진 이끄는 곽선영, 묵직한 존재감 05-13 다음 '비타민 자판기' 플레어 유의 상큼한 데뷔 선언 'WAY 2 U'(종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