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은 악뮤"... 플레어 유, K팝 신 뒤흔들 '비타민 듀오'의 등장 [종합]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앨범 '유스 에러', 오늘(13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kUBEmj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45c849913b100457f3028a690ef3adf6dca9e6503f30ae5c36d999fab5162" dmcf-pid="QqEubDsA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ankooki/20260513151542138yakt.jpg" data-org-width="1440" dmcf-mid="6DEubDsA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ankooki/20260513151542138ya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e136b37be9ba1d3e0224fdff1d7e067f81443fed4fb2f97ebfc8d9e47d3a14" dmcf-pid="xBD7KwOciV" dmcf-ptype="general">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악뮤에 이어 K팝 시장을 흔들 듀오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961f5955be4fd8339a3e6f01433ded50c8fabfc5c7b843010c32463fac23b6d" dmcf-pid="yUj37ADge2"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6a5d00dd6c1061930b95f6ef8c7f27ad2bef6bf7ce20f930bd2593b2fc5dd80" dmcf-pid="WuA0zcwaJ9"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팀명인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a242c07cb5609e72df0166ffc10c902117e459d50c82f4bebd6782d3a887a2b" dmcf-pid="Y7cpqkrNdK"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날들과 끝없는 선택들 속에서 두 사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마침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GzkUBEmjeb"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9ce8c666d04ee4d6508e1b8994d8bf33f66d80502f6340b1ede488d00527d692" dmcf-pid="HqEubDsAJB" dmcf-ptype="h3">"솔로 호성적 속 듀오 데뷔, 부담보단 설렘 커"</h3> <p contents-hash="b2dafd7a8c5367367eb56bbcd971bab8545a3e6aaf9d3b1bbfffee878eb0ef8d" dmcf-pid="XBD7KwOcJq" dmcf-ptype="general">최립우와 강우진은 앞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최립우는 최종 10위, 강우진은 16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 두 사람의 그룹 결성 소식은 일찌감치 큰 기대를 모아왔다.</p> <p contents-hash="049db2f88000e8eaddb58e61bf7d43505bdf69293ca4e0f1989f149b2bcea439" dmcf-pid="Zbwz9rIkLz" dmcf-ptype="general">이날 최립우는 "솔로로 데뷔를 했다가 다시 그룹으로 새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도 많이 했고 설레기도 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강우진 역시 "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드디어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데뷔를 앞둔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b81284efbd30331ed0d8747511f61f513a18ed6c7cbb8371ab03867638f4318" dmcf-pid="5Krq2mCEn7" dmcf-ptype="general">특히 최립우의 경우 '보이즈 2 플래닛' 이후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초동 11만 장을 돌파한데 이어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등의 호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던 바. 그룹으로 새 출발을 알린 두 사람이 일궈낼 성적 역시 기대 요소다.</p> <p contents-hash="0e31e6a066f8387bcf6325051a565debb3dd0c97c063d50a92cfc28f12226d43" dmcf-pid="19mBVshDJ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립우는 "사실 솔로 활동을 하면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얻어서 너무 기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혼자 활동을 할 때는 외롭기도 했는데, 같이 할 때는 같이 고생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덜 외롭고 덜 힘든 것 같다"라고 말한 최립우는 "물론 부담은 있지만 둘이서 같이 할 때는 훨씬 더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부담보다는 기대가 더 큰 것 같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ee437262b744ee01e6903f93c5df12e3d442146ef8f912f3963e77a1a05b7d2" dmcf-pid="t2sbfOlwRU"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인 만큼 소속 선배들도 든든한 응원을 전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d8daf75942d7cb2d1b70ea37380923bd4150293c1edbd03e40a6c8c08683721" dmcf-pid="FVOK4ISrnp"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회사의 모든 선배님들이 항상 마주칠 때마다 반겨주고 응원해주셨다"라며 "엔플라잉 선배님들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서 인사를 드린 적이 있었다. 그 때 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연락처도 알려주시면서 필요할 때마다 연락을 하라고 해주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e00ad4bb832fe2ec2461f2bd183538ed4cd8bb958a5c22c4ad2cf2f7e1199b" dmcf-pid="3fI98CvmR0" dmcf-ptype="general">또 강우진은 "회사에서 유회승 선배님과 만나서 인사를 나눴던 적이 있었다. 또 피원하모니 선배님들과 라디오를 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1894017ec985c50968b04dcd66a0027ab6a14036cedf5869f07ee59952b216" dmcf-pid="0uA0zcwad3" dmcf-ptype="general">국내 보이그룹 시장에서 듀오는 흔치 않은 가운데, 플레어 유가 말하는 자신들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최립우는 "각자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듀오로 나오는 선배님들이 많이 없어서 그게 저희만 할 수 있는 색깔이자 강점"이라며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색깔을 갖고 있는데, 이를 통해 완성할 수 있는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312cae7a2af4ae6da65f2436d9a9eed3f4ae5a2938832f85e5260b8bfcbc5c" dmcf-pid="p7cpqkrNRF"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만의 차별점은 '미완의 아름다움'이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데뷔 앨범에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을 담았는데, 그게 저희의 색깔이라고 생각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답다는 것이 저희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라고 말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973eb4eb07a341e4039e641733cecdf3c2b04aa347d734faea1644f002440f5" dmcf-pid="UzkUBEmjMt"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30977c2f737f8943472f5ef484f3158f5f2a1ef3721b48cac4806b5f4d8cb8ce" dmcf-pid="uqEubDsAM1" dmcf-ptype="h3">"악뮤처럼 위로 전하는 팀 되고파"</h3> <p contents-hash="19bb5ccee10ac5106594eb593f6fd05a7fe7afe6fa9d2dd10195253ed23f6503" dmcf-pid="7BD7KwOcM5"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하이퍼 팝의 글리치한 사운드와 플러그 앤 비의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가사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b2bba1575209b878515a9893badbd04ee6c39a7d30e008b4ab03c6ce9ffd46b4" dmcf-pid="zbwz9rIkiZ"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청량하고 귀엽기도 해서 팬분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라고 생각했다. 가사 역시 팬분들을 향한 내용인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데뷔 타이틀 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93672edd4f6d16618daf6bb2c1c8b830d833ccd75518cfe143da30b0bb4a75" dmcf-pid="qKrq2mCEnX"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활동 시작과 함께 가요계 동료, 선배들과의 챌린지에도 박차를 가할 플레어 유는 함께 챌린지 영상을 찍고 싶은 팀으로 트와이스를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립우는 "제가 트와이스 선배님의 오랜 팬이다. 학생 때부터 굉장히 좋아해서 데뷔를 하고 나서 한 번쯤은 챌린지를 같이 찍어보고 싶다. 그러면 '성공했다'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라는 바람으로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d160d0074af2bc38ad3df660beac97eeb10e3ffb30e412e5eb686a970b2e957" dmcf-pid="B9mBVshDRH"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의 롤모델은 악뮤다. 강우진은 "롤모델은 악뮤 선배님"이라며 "저희의 추구미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다. 선배님들께서 무대도 굉장히 즐겁게 하시고 노래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셔서 그런 모습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라고 말했고, 최립우 역시 "악뮤 선배님들을 굉장히 존경하고 좋아한다. 음악에서 항상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저희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c007a61c1e997f7e4ce80bd11b7698428e8ceb77770ffa00784e5fdb1932f0" dmcf-pid="b2sbfOlwiG" dmcf-ptype="general">데뷔 목표로 신인상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플레어 유는 '비타민 자판기'로 대중에게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각오로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e1b60296d50f31fd142db8b78833d463ce8af1efd313bce1f3c688b8934f16e" dmcf-pid="KVOK4ISreY"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개인적으로 비타민 자판기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 요즘은 비타민을 굉장히 잘 챙겨먹지 않나. 일상 속의 필수품처럼 됐는데, 저희도 여러분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원할 때, 필요할 때 언제든 에너지를 받아갈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896d9b428dcbfa28063e408d383e7da0323501fb559a5ef23dd53b424e2b69" dmcf-pid="9fI98CvmLW" dmcf-ptype="general">한편,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유스 에러'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1c874a8a5c8e2b79e8bfec2a79dfa15aee5ffc680e0eb717e74a20394483e1c3" dmcf-pid="24C26hTse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회 적발' 상해기, 사과 영상으로 6개월 만 복귀.."술 깬 것 같아서"[스타이슈] 05-13 다음 [이슈] 박지훈 3연타 흥행, 이게 되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