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나홀로집에' 母 잊지 못했다.."갚지 못한 빚 있어"[Oh!llywood] 작성일 05-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BTOKfz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41d3b7262363a2bfaeeeecd496fac43c5bfdb9cefbd3362c9f60374d2325e" dmcf-pid="5WbyI94q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0154977qfab.jpg" data-org-width="530" dmcf-mid="HXfXv8x2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0154977qf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4fdc1c26d7c79505c7e7fa890e307956071dd98e9c1a526993faba578b9cfb" dmcf-pid="1YKWC28BvD"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의 배우 맥컬리 컬킨이 극중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에 대해 “갚지 못한 빚이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279e2869d2d14099231920a8ca1b1015223c1d70d52f4b6d7223da505bdac9" dmcf-pid="tG9YhV6bSE" dmcf-ptype="general">컬킨은 최근 젠틀맨스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캐서린이 지난 1월 세상을 떠났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 이른 이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d66106375e47f57891d9abf54def16f2df75f5b6724cfa08694975c1e50aff" dmcf-pid="FH2GlfPKv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에겐 끝내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남아 있다고 느꼈다. 정말로 그녀와 미처 끝내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나는 그녀에게 빚을 진 기분이었다. 갚지 못한 빚이 남아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738c6131e5a1bfa3212b9c0d6ee450659df985fd703e46b60e03523b1db469" dmcf-pid="3XVHS4Q9lc" dmcf-ptype="general">맥컬리 컬킨과 캐서린 오하라는 1990년 영화 ‘나 홀로 집에’와 1992년 ‘나 홀로 집에2’에 함께 출연했다. 컬킨은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았고, 오하라는 케빈의 엄마 케이트 맥캘리스터를 연기했다. 두 영화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여전히 크리스마스 시즌 가장 있는 있는 작품으로 꼽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cd9e6aa618bb898feb995bac518274ee807200aba0aceb68065119a18037c" dmcf-pid="0ZfXv8x2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0155220xkzq.jpg" data-org-width="650" dmcf-mid="XPuhwzKp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50155220xk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9039cf4e8c8d52d6a51a41787e35b29f04667dd2ac3b163ec9a1c34c700ed" dmcf-pid="pw5DatpXv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앞서 2023년 12월 맥컬리 컬킨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재회한 바 있다. 당시 오하라는 컬킨을 소개하며 “그의 연기는 완벽했다. 연기가 가장 자연스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드는 배우”라고 극찬하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너를 집에 혼자 두고 떠난 가짜 엄마를 초대해줘서 고맙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a6a7b2b7156f5aa3f68d1d666b8f4f79d3ee18ea3661c3c221ffd556a2b765f" dmcf-pid="Ur1wNFUZhN" dmcf-ptype="general">특히 행사 말미에 컬킨과 오하라가 서로를 끌어안으며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이 포착돼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1590665c78e4598de1223e7a1cfeb16feca62292ccdd2b3f26768be1f6f7806" dmcf-pid="umtrj3u5ya" dmcf-ptype="general">캐서린 오하라는 앞서 지난 1월 30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택에서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였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31aaa3ba0800089922f93c767a56bdb45b5632d5f9834c6a4e68e327060a1fe0" dmcf-pid="7sFmA071hg"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홀로 집에'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너지나 걱정했는데…이정후 다시 살아났다! 2안타 2타점. ‘팀 3연승’ 견인 05-13 다음 엔씨 경영진 “리니지 클래식·아이온2 롱런 확신… 캐주얼 부문 70% 고성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