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다인조 홍수 속 ‘듀오 승부수’ [TD현장] 작성일 05-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X7fOlw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6cda5367c5ec208efa07f05a7960840b870331c29eb4cf20f41dd6fce62b2" dmcf-pid="XYZz4ISr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7151aj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WwnnkUqF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7151aj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d1aef1b65df5f40aa6c13a2ee2caaae2dda6c6d20e1ee7deec6b68bf77c7e" dmcf-pid="ZG5q8Cvm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가 청춘의 ‘불완전함’을 전면에 내세우며 데뷔했다.</p> <p contents-hash="b1f4cb9dc7405a02896c1da92217223b06f458494aae856aaaa374f033de7c91" dmcf-pid="5H1B6hTslE"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의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킹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9a8749b676bfd08d8f9993b5e9763eb107a14d43724f6f7acc103881cff8bd29" dmcf-pid="1XtbPlyOTk"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팀명은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8cf5112c46f7053a3682c5b8f18b90efba088dc2f49b1ce9772bc3175aa279b7" dmcf-pid="tZFKQSWIvc" dmcf-ptype="general">다인조 중심의 K팝 시장에서 듀오로 출사표를 던진 두 사람은 부담감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립우는 “팬분들께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다”고 했고, 강우진은 “처음엔 걱정도 있었지만 ‘보플’에서 함께한 시간과 서사가 있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278976a72163840681b25a340f20548b22877d3d9fb63256b8df0c9de8be23" dmcf-pid="F539xvYClA" dmcf-ptype="general">듀오의 강점으로는 ‘속도’와 ‘집중도’를 꼽았다. 강우진은 “의견 조율이 빠르고 효율적이다. 헤어·메이크업 시간도 짧고, 각자 맡는 파트가 많다”고 했고, 최립우 역시 “파트 비중이 큰 만큼 각자의 색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111c09de5aa01cb6f54c32bc8f4a907acf7a6be87e89a4a134992a39926dd9f" dmcf-pid="3102MTGhSj" dmcf-ptype="general">차별점은 ‘완벽하지 않음’이다. 최립우는 “우리만의 불완전한 청춘 이미지를 담는 것이 색깔”이라고 했고, 강우진은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과 팬들이 더해져 하나의 빛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486443710db49934a58f3103e8df6a9a9ac7fee804e530058cac0ec27c622" dmcf-pid="0FUfeWXS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8471hiw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kkC28B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8471hi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171cabbd95837a2e6f2514737ef74c07535bec862f8f51ad3f866eaaaf3845" dmcf-pid="p3u4dYZvha"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방향성은 데뷔 앨범 ‘유스 에러’ 전반에 반영됐다. 틀리고 넘어지며 서로 다른 오류를 가진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p> <p contents-hash="7b40ef716d7b96271330a3e6e7adff949f8034064ab159e7c6c13ccf059696ef" dmcf-pid="U078JG5Tyg"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두 가지 결을 보여줬다. ‘웁스!(Oops!)’ 버전에서는 프레피 무드의 트윈룩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BFF(베스트 프렌즈 포에버)’ 버전에서는 편안한 공간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089ebbffc65110e71160eb7d8b351f36e13ab8e2c5cc87bdf4549ce8e63dd8" dmcf-pid="upz6iH1yho"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하이퍼팝의 글리치 사운드, 플러그 앤 비의 그루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팝 장르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감정이 확장되는 순간을 그린 곡으로, 최립우는 “청량하고 귀여운 분위기라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았다. 가사도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fe633348ef50fa13da92c66faa754b7896a72bdf48d5fc46d764a3b90072e7" dmcf-pid="7UqPnXtWCL"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는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백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상대에게 향하는 여정을 안무로 풀어냈다. 특히 고백 직전의 설렘을 ‘두근두근’ 포인트 안무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b5a56181cb66a8bab6aacae528fbc488a394425d4fb5cf91cb038b4aea3cb4a" dmcf-pid="zuBQLZFYSn" dmcf-ptype="general">강우진은 “‘웨이 투 유’와 수록곡 ‘하이퍼(Hyper)’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전자가 고백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하이퍼’는 인연이 된 두 사람을 빨간 실로 연결하는 콘셉트”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2ac3b797509ad53ee0e9885c5a2144caa4482e2a9518acdc7dc82f8f751aa5e" dmcf-pid="q7bxo53GCi"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하이퍼’, 팝 하우스 기반 ‘우니까(Don’t Cry)’, 팬송 ‘미라클(MIRACLE)’, 펑크 장르 ‘우-후(WOO-HOO)’, ‘놀이터(Playground)’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0045a685205c20609276a01ee17a0edfaa7e0e63dc112bf7902a19e6e477a" dmcf-pid="BzKMg10H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9856pv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hZujEo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50719856pv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28b83f8eb1ce0bff00a07721af034e61408ee5c5e87466e63c0f53c90b5ba9" dmcf-pid="bq9RatpXTd" dmcf-ptype="general">데뷔 전부터 라디오 DJ, ‘케이콘 재팬(KCON JAPAN)’ 무대 등에 오르며 존재감을 쌓아온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각인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a09516816382c61b908b385c947d1a7be35b13c1aa546e43115d8469707f80cd" dmcf-pid="KB2eNFUZve" dmcf-ptype="general">최립우는 “개인적으로 ‘비타민 자판기’ 같은 팀이 되고 싶다. 일상 속에서 필요할 때 언제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b66854eeb747b367242be2fe900a6c5687b7c934df109a5047d5a2d567e07f" dmcf-pid="9bVdj3u5vR" dmcf-ptype="general">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처럼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 꾸준히 성장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는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b619365a51db03eac4cc5abb55c62d34d73d77f0bb4587324b2eaa194c9a6b" dmcf-pid="2KfJA071WM" dmcf-ptype="general">신인상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챌린지 콘텐츠를 통한 홍보 계획도 밝혔다. 최립우는 “데뷔 전부터 좋아했던 트와이스 선배들과 챌린지를 꼭 찍어보고 싶다”고 했고, “‘보플’ 동료들과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총괄 프로듀서와도 함께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b3b7442757292dc09f4ce30485150a6cbddbd030121a3a19e9817204be5a4c55" dmcf-pid="V94icpztCx" dmcf-ptype="general">강우진은 “회사 직원들과도 챌린지를 해보고 싶고, 팬들과 함께하는 챌린지도 꼭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8113b169a01eb0e43fad662797dc01ee6e96dc0c005e6ffcabce221f95e1d8" dmcf-pid="f28nkUqF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48xarq9Ul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어 유 최립우 "트와이스 오랜 팬, 함께 챌린지 하고파"[N현장] 05-13 다음 [영상] 김동환 포티투마루 "AI 해킹, 사이버 핵무기급 위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