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최립우 "솔로 이어 팀 데뷔, 부담보단 기대 커"... 자신감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앨범 '유스 에러', 오늘(13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76xvYC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20f8a5d4697d6820928b88389e9b1dd7c6316affece89f19a01ec1b9361e2" dmcf-pid="PlBxeWXS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ankooki/20260513145517451mjwh.jpg" data-org-width="1440" dmcf-mid="1IIyGMJ6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ankooki/20260513145517451mj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83a24921947fb23d75595de7f159ee0384e9f6f4d9cac59d5e43fe2c669ffb" dmcf-pid="QSbMdYZvJ3" dmcf-ptype="general">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FLARE U) 최립우가 솔로에 이어 팀으로 데뷔하게 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961f5955be4fd8339a3e6f01433ded50c8fabfc5c7b843010c32463fac23b6d" dmcf-pid="xvKRJG5TnF"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28b9681ec32f59b63bf5494deb43c7b2ca3441cd317d948e30b5a419333489b" dmcf-pid="yPmYXenQRt" dmcf-ptype="general">플레어 유는 앞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팀명인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a07a65836dc07695c04bda81f47f3270360214e43250bb7be307a3129817fe50" dmcf-pid="WQsGZdLxe1" dmcf-ptype="general">이날 최립우는 "솔로로 데뷔를 했다가 다시 그룹으로 새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도 많이 했고 설레기도 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강우진 역시 "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드디어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데뷔를 앞둔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7c1ecc528a1b7fab33827a6ae16a29ecacd3e56011bcc3777c108d19115672b" dmcf-pid="YxOH5JoML5" dmcf-ptype="general">'보이즈 2 플래닛'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좋은 성적 속 활동을 마무리했던 최립우는 듀오로서의 새출발을 앞두고 부담보다는 설렘과 기대가 크다는 자신감 어린 말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a4dfac503ed3c27c90b94ad3012b5ce060362122ed129878fc88e159dfb95ee" dmcf-pid="GMIX1igRdZ" dmcf-ptype="general">그는 "물론 부담은 있지만 둘이서 같이 할 때는 훨씬 더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부담보다는 기대가 더 큰 것 같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c279fd5535099781e127a100255546d311dbe63aa1d8f7db3ae339220955ed3" dmcf-pid="HRCZtnaeMX" dmcf-ptype="general">이들이 꼽는 자신들만의 차별점은 '미완의 아름다움'이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데뷔 앨범에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을 담았는데, 그게 저희의 색깔이라고 생각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답다는 것이 저희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858b9356ec42b576699656664d0443062ca845565fb3571e909693e2c97d5f" dmcf-pid="Xeh5FLNdRH" dmcf-ptype="general">한편,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유스 에러'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Zdl13ojJiG"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어 유 최립우 “트와이스 오랜 팬..챌린지 찍으면 성공했다 느낄 듯” [Oh!쎈 현장] 05-13 다음 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