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들꽃영화상, 넷플릭스와 협력…차세대 독립영화 창작자 지원 확대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kdnXtW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f80d06e23d6a1cf9be486a19b1a0672543f137a774c50b5ff1e8a262cd9ce" dmcf-pid="zSEJLZFY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45618765wojr.png" data-org-width="610" dmcf-mid="uigPMTGh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145618765woj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4dc41ecdb3a179d71ac722f02d5d0da95bed0d6c6db722326d9f538dbd90b6" dmcf-pid="qvDio53G3S" dmcf-ptype="general">제13회 들꽃영화상(공동위원장 오동진, 달시 파켓, 이정세) 운영위원회는 넷플릭스가 올해 영화제의 공식 후원을 맡는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01f244c32ad71320e594ec9a24ff06311fcfa1bf8af6cff06cf96b7b94902b9" dmcf-pid="BhceiH1y0l"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은 넷플릭스가 창작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마련한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에쿼티 펀드(NFCE) 운영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NFCE는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해 지속 가능한 문화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넷플릭스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4bf78fa0bee1d7969bac25153788fc01dbe7b05d911e6b8e691b7cc9b0cc9d7a" dmcf-pid="blkdnXtWuh" dmcf-ptype="general">한국 독립영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온 들꽃영화상은 이번 협력으로 독립영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는 넷플릭스의 후원을 바탕으로 본선 진출작 및 주요 수상작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독립영화의 다양성을 보호하고 독창적인 시선을 가진 작품들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p> <p contents-hash="d899459abb8b4c1e5f1d8f6b79a1a0bbcd211071db928f59223a810cf26cbd6e" dmcf-pid="KSEJLZFYz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K-콘텐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창작자들을 폭넓게 지원하며 건강한 문화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들꽃영화상 후원은 단순히 영화제 운영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내 독립영화 작품이 물리적, 언어적 장벽을 넘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3b0eb448440d7f0dbc462f9b2ffc1eb19837a4bf269d61cb020f2433ec65d7cc" dmcf-pid="9vDio53Gp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그동안 크리에이티브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신진 창작자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이번 들꽃영화상과의 협업 역시 화려한 경력이 아닌 오직 창의성으로 승부하는 독립영화의 가치를 높이고 원석 같은 이야기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cdf5cacf0d70d0c52abf7ed9ad1cc4ce3b8b55993328e4ff15adcf9e4b1bdc69" dmcf-pid="2Twng10HuO" dmcf-ptype="general">들꽃영화상 측은 “플랫폼과 산업, 그리고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 속에서 독립영화의 지속 가능성이 확장되고 있다”면서“넷플릭스와의 협력이 한국 독립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창작 생태계의 안전망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5ea2991e966871647f0e88ad676fd785efcbb9ade5207109576ce59376abb7" dmcf-pid="VyrLatpX0s" dmcf-ptype="general">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들꽃영화상은 넷플릭스를 비롯해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콘텐츠지, MPA, OYOT 등의 후원과 관객들의 크라우드 펀딩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p> <p contents-hash="4ae671a197b5b03affed8c99afc50df5d31eafc8d468493f0ef644abe8b31d87" dmcf-pid="fWmoNFUZFm"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 포스터는 사진작가 구본창의 작품을 바탕으로 최지웅 디자이너(프로파간다)가 디자인을 맡아 전쟁과 폐허 너머 다시 피어나는 생명의 상징을 담아냈다. 오동진 공동위원장은 “죽음 이후 다시 살아난 꽃과 잎사귀의 이미지를 통해 한국 독립영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ca747c188997d0c8ed60235c35a6ccd63896de6335541de418ac9cd1b3c49b" dmcf-pid="4Ysgj3u5ur" dmcf-ptype="general">제13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6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이어 6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주요 본선 진출작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상영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상세 정보는 들꽃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05-13 다음 AI 시대 데이터 ‘동맥’ 해저케이블 거점…KT 부산국제통신센터 가보니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