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女 대표팀과 '태국 정상급 클럽' 랏차부리 국제 합동훈련 실시...9월 아시안게임 대비 박차 작성일 05-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13/0005532980_001_20260513142311403.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em></span><br><br>[OSEN=고성환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11일부터 20일까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과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의 국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2026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사업의 일환이다.<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사업은 국제 정상급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스포츠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세팍타크로 종목의 국제 네트워크 확대 및 협력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라고 밝혔다.<br><br>이번 합동훈련에는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 14명과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 선수 15명 등 총 29명이 참가하며, 입촌 후 19일까지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한 뒤 20일 퇴촌할 예정이다.<br><br>훈련은 ▲합동 전술훈련 ▲연습경기 ▲포지션별 전술 세팅 ▲기술 교류 세션 등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양국 선수단은 공동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력과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br><br>특히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은 지난해에도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도 국제교류를 이어가면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더욱강화하게 됐다.<br><br>또한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이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력 점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곽성호 감독은 “태국 명문 랏차부리클럽과의 합동훈련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br><br>김영진 회장은 “태국은 세계 세팍타크로를 대표하는 강국인 만큼 이번 합동훈련은 우리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매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세팍타크로의 경쟁력 강화와 국제 협력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br><br>/finekosh@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훈련 중 급사!' 마라톤 스타 멜레세, 대회 앞두고 잔인한 애보 05-13 다음 MLB 이정후, 2타점 멀티히트 활약…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